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 2021 주택관리사 2차 시험 대비 2021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초서
윤동섭.김영곤 지음 / 에듀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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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관리사 2차 기초서 ]

 

 

2021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한다.

1차시험에서는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민법을

각 40문항으로 객관식 5지택일형으로 출제된다면

주택관리사 2차 시험에서는 주택관리법규 와 공동주택관리실무에

대한 40문항과 객관식 24문항 주관식은 단답형으로 16문항이 출제된다

 

1차 시험에서는 매 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 중 선발하지만

2차 시험은 매 과목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 선발, 그 선발예정인원 범위내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한다

선발 후 상대평가 합격

국가에서 정한 선발예정인원이 있으니 어찌보면 시험운도 무시못할듯

23회 때 1,700명 이었는데 매해 예정인원이 시험공고에 게재된다고 한다.

 

1.2차 합격기준도 다르지만

2차는 시험 주관식에 학생들처럼 부분점수제도가 도입되었다고 하니 그나마 좋은듯

 

 

 

주택관리관계법규는 주택법, 공동주택관리법,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공공주택특별법, 건축법, 기타법령을 방대하게 다루고 있어 범위를 최대한 줄여 그 부분을 정확히 이해하고 암기하는 것이 중요 포인트이다

주택관리와 관련성이 많고 기본적인 부분, 출제가 많이 된 부분,

최근 개정된 부분을 정확히 이해 숙지해야 한다.

따라서 효율적 암기를 위해 이론을 확실히 이해, 복습하는 방법밖에 없다

 

행정기간 중 ‘국가’ 행정구역, 행정기관 중 ‘지방자치단체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지침, 공고 형법상의 형벌 등은 기초지식의 범위안에 있다.

다행이 익숙한 조항 등이 많아서 어렵지는 않은 기초지식.

 

 

사실 법령은 내가 용어를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냐가 중요할 듯.

조사 하나에 따라서도 유권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도가 있어야 한다.

내용이 이해는 되는데 정확히 암기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다.

 

 

공동주택관리 실무는 총론과 공동주택관리법령을 이해해야 한다.

아파트실무경험이 있기 때문에 흐름은 어느정도 이해 되지만

정확한 법령은 지금부터 암기해야 할 듯

공동주택관리법령상의 용어와 주택 구분을 해보고 관리방법을 알아간다

위탁관리도 경험해 보았고 아파트실무경험을 해보았기 때문에

관리규약 층간소음 관리기구, 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

법정교육, 회계운영 등 약간의 익숙함을 느낀다.

깊게 공부하기도 전에 문제를 풀어보고 싶은 마음이 풀풀~~

어느정도의 실력인지 스스로 평가해보고 싶었다.

물론 많이 틀리겠지만.

출제유형을 조금 접하다 보면 암기를 어떤식으로 해야 될지 감을 잡을 수 있을 듯

주관식도 있기 때문에. 2차 기초서에서는 암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할 듯 하다

 

무엇을 해도 법과 관련이 많구나 싶었다.

에듀윌주택관리사 1차, 2차 기초서를 보며

지금 시작하면 내년에는 도전해 볼 수 있지 싶다.

아자 아자 파이팅 !

 

#주택관리사2차시험 #주택관리사시험과목 #주택관리사기초서

#에듀윌주택관리사 #2021주택관리사시험 #책과콩나무 #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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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헝거 게임 시리즈
수잔 콜린스 지음, 이원열 옮김 / 북폴리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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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인상 깊었던 헝거게임을 다시 만나고 싶었다.

각기 다른 계층의 인간들의 심리가 잘 묘사되었던 헝거게임.

18세기 코리올라누스 스노우가 제10회 헝거 게임에

학생 멘토가 되어 참여하는 것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판엠이라는 국가에서 북미대륙 12개 구역을 캐피톨이 통치.

전쟁이 끝나도 끝나지 않은 이 두 곳의 전쟁은

끝나지 않은 듯 반란군이란 배반의 댓가로

서로 죽여야 살아남는 헝거게임을 매해 개최.

약자층의 생사를 게임처럼 즐기는 강자들이

잔인한 전쟁놀이의 생중계 ..

 

이기적 앙갚음이라고 해야 되나?

타인의 생명으로 생명을 갚는다는 이상한 계산법

12구역의 소년소녀들이 죽음앞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속고 속이며 누군가를 죽여 유일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할 수 없게 만드는 잔인한 게임

 

강자들은 약자들을 포장하여 선심쓰듯 인심쓰듯

이 전쟁의 시작이 멋있는 가치 있는 대회인 것처럼 화려하게..

생중계하며 일종의 오락거리 유희거리가 된다.

강자의 갑질 사람을 사람 취급하지 않는 권력자들의 횡포

머릿속을 스치고 가는 수많은 기사거리가 떠오른다.

 

우리 사회속에서도 여전히 약자를 향해

보이지 않게 행사하는 권력힘을

 

헝거게임 학생 멘토가 된 스노우는

12구역의 조공인 루시 그레이를 도와주는 역할을 맡았다

구역별로 십대 소년 소녀 2명씩 24명이 경기에 참여하기 때문에

약해보이는 그녀가 헝거 게임의 우승자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렇기에 아무런 계획도 없다

단지 그녀를 통해 자신을

성공하게 만들기만을 바랄 뿐이다.

 

캐피톨의 스폰서들은 그들의 생사가 그저 오락거리일뿐이고

tv를 통해 생중계되는 그들을 위한 쇼가 필요하기에

루시에게 스폰서들을 위해 노래하라고 권유한다.

 

멘토입장에서의 인기는 그를 성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녀로 인한 관심을 더 높이기 위해서이다.

 

코리올라누스의 가문은 한때 잘나가는 명문가였기에 그는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야망 뿐이었다.

 

그런 그의 행동은 수많은 이들에게는 참혹한 결과를 불러온다.

헝거 게임의 희생자들이 끊임없이 나온다.

 

제일 나약해 보였던 루시에게서 강인함이 보인다.

어느새 관계는 변화되며 함께~~ 발전

 

사람마다 같은 상황이지만 사고방식과 행동은 다르다.

삶의 양면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인간의 사악한 본성을 마주하게 된다.

 

캐피톨은 끊임없이 반란에 대해 경계하고 통제하려 한다.

평화유지군이란 모순덩어리 단체를 보며

강자가 약자를 보호한다는 명분하에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하고 합리화하는 권력구조를 보여준다.

 

설국열차처럼 계층에 따른 권력의 형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살아남는 자가 승리한다

생존게임이라는 절체정멸의 위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계층에 있는것일까?

나의 선택은 매번 잘하고 있는 것일까?

어쩌면 나도 누군가에게는 갑이 되어 있을 것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룬이라는 말처럼

내 행동은 정당하다고 생각하고

타인을 멋대로 판단하고 잣대를 재는건 아닐까?

 

사람을 사람답게 나를 나답게 ..

 

영상이 스치듯 자꾸 떠오른다.

 

인간답게 살자...

 

#북폴리오 #노래하는새와뱀의발라드 #헝거게임 #헝거게임시리즈 #수잔콜린스

#북폴리오서포터즈 #서평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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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북 유출사건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66
토마스 파이벨 지음, 최지수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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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북 유출사건]

저자 토마스 파이벨은 주로 아동. 청소년과 컴퓨터를 주제로 하는 강연과

더불어 집필된 도서도 소셜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듯 하다.

프랜드북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개개인적 심리묘사 그리고 스토리뒤에 숨겨진 반전들에서

우리마음속에 존재하는 검은그림자들을 수면위로 올라오게 한다.

죠쉬 – 이혼한 엄마와 살며 스크터를 사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

엄마의 남자친구가 생길때마다 토요일은 혼자 시간을 보내야 하고

같은반 리키를 좋아하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친구 알렉스와 멀어지는 듯.

결국 알렉스의 프렌드북을 훔쳐보다 장난으로 안나의 사진을 프렌드북에 올린다

이로 인해 안나는 자살시도까지 하게 되며 등장인물들의 내면의 소용돌이를 보게 된다.

한순간의 실수와 오해는 대형문제로 이어지며 그 안에서 숨겨진 개개인의 사연들.

청소년기 흔히 할 수 있는 실수들이지만 그에 대한 책임을 생각하게 한다

안나의 자살시도를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말하지 않은 과정에서 리키가 학교에 던진 말

“우린 왜 진실을 알아선 안되나요? 선생님은 언제나 연대감과 공동체 정신을 중요하다고 하셨쟎아요” p69

성인으로 독립을 향해 가는 청소년들이 부모에게서 벗어나

독립된 하나의 인격체로 성장해 가는 과도기적 발달단계에 있는 질풍노도의 시기,

충동성과 우울 같은 변화의 기복이 크고 특히 교우나 이성 관계속에서

강력한 자기 방어와 자기중심적 행동을 하는 청소년들이

저마다의 갈등과 오해속에 극복해 나가기 위한 노력과 도전을 본다.

충분히 지금의 아이들도 겪을 수 있는

네트워크 상의 타인의 사진 공유 댓글, 마녀사냥, 등의

다양한 토론주제가 담겨진다.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추측해보고 유추해보며 읽어본다.

나라면을 대입시키며 읽어본다.

엎질러진 물은 담기 힘들다.

어그러진 관계를 회복하기도 어렵다.

나의 청소년기를 되돌아 본다.

죠쉬야 용기를 내줘서 잘했어.

토닥토닥.

리키의 마음을 읽는다.

나는 어떤 어른이 되고 있는가를 생각했던 시간.

청소년들이 꼬옥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프렌드북유출사건 #토마스파이벨 #미래인 #책과콩나무 #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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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D&D)를 식사로 1형 당뇨 완치 - 당뇨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이삼구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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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D&D)를 식사로 1형 당뇨 완치]

 

당뇨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

 

얼마전 친정아버지가 무릎관절수술을 하셨어요.

1형당뇨가 심해서 회복도 더디고 중간에 당뇨쇼크가 와서

온 가족이 비상이 걸리기도 했었기에 1형 당뇨를 제대로 알고 싶었지요

 

1형 당뇨는 평생 인슐린을 맞아야 하는 병이라고 알고 있기에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했답니다.

 

1형 당뇨와 2형 당뇨에도 효과가 있었고

혈당과 더불어 체중 조절까지. 또 혈압, 저혈당발현 감소 및 삶의 질 향상과 같은 보다 좋은 신진대사 인자들도 관찰 되었기에 향후의 개선 효과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더라구요.

) 239바이오의 대표인저자를 검색 해보고 디앤디도 검색해 봅니다

 

인슐린으로는 파괴된 췌장베타세포재생을 할 수 없지만

디앤디는 이미 과학적으로 기전분석을 완료

인체에 부작용 없이 파괴된 췌장베타세포를 재생시키고

있음을 의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다고 하네요(p30)

 

의대교수도 의사도 아닌 의학의 일 조차 배우지 않았던 저자가

파괴된 췌장베타세포재생을 연구하게된 배경부터 과정 성과까지

D@D 의 국내의학회 첫발표부터 인도 국제당뇨학회까지 천천히

살펴볼수 있었죠..

국내에서 인정받기 힘든 상황이어서 국내보다 국제당뇨학회에서

발표할 수 밖에 없던 사연, 그곳에서 만난 연속 노벨생리의학상 후보인 야코 투오밀레흐토 교수를 만나게 되었고 노력 끝에 특허를 내기까지

 

아직 디앤디에 대해 낯선것들 그리고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디앤디를 복용하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추천사부터 식용곤충분말로 만든 식품인 D@D를 복용한 후기들도 인상적이었어요.

 

문제는 전 의심병이 많아서요.

홈페이지에 들어가보기도 하고 검색을 해보기도 했지만

사실 직접 복용해보거나 한 것은 아니기에 리뷰를 올린다는 것이

상당히 조심스러웠어요.

 

그렇지만 약품이 아닌 식품으로서의 접근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했지요.

이분야에 대해서는 모르는것들이 너무 많으니

자꾸 의심이 들어서 일단 후기나 그런것들도 찾아보게 되고

검색하게 되었고 그러면서도 디앤디에 대한 확신은 아직 받지 못했어요

다만 친정아빠가 더 심해지면 나중에는 디앤디도 한번 섭취할 계획을 갖게 될꺼라는 생각은 합니다.

그때  복용 후기를 남겨야 하는것이 맞겠죠?

당뇨 유전자를 지녔기에. 디앤디라는 정보를 알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어요.

#디앤디를식사로1형당뇨완치​ #행복에너지 #이삼구 #책과콩나무 #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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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 뉴트렌드 창업 경제학
이철호 지음, 이다혜 옮김, 서런미디어 경제 연구소 감수 / 서런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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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많은 것이 달라지고 있다. 아니 달라져야 한다.

예전에 알던 진로에서 이제는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문제해결 창의력등 창업교육의

높아진다.

미래 이상적으로는 대학을 가지 않고도 자기 일을 할 수 있는 도전정신등을 가지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 현실은 학력에 대한 차별이 존재하고 있기에

늘 반반의 찬성과 반대에서 왔다 갔다 하는 듯 하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기 일을 찾는 것, 경험해 보는 것에 동의하면서도 나 역시 어쩔수 없는

아줌마임을 자각할 때가 많다.

 

저자는 우리나라 청소년들도 창업의 꿈을 키우길 원하기에 그가 직접 조사하고 경험하면서 알게 된 내용을 토대로 인문한 창업 스토리를 소개해준다.

 

자유학기제 이후 청소년들이 참여율이나 행복감이 조금은 높아졌다고 한다.

창업은 나이 상관없이 누가 먼저 소비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느냐, 누가 더

접근이 용이하고 활용하기 편한 콘텐츠를 제공하는냐가 승리로 가는 트리거가 된다.

 

여전히 청소년 창업에는 제약이 많다. 사회적 인식의 개선이 변화되어야 한다.

초 중 고 대상으로 하는 모의 창업교육 인재양성을 위한 청소년비즈쿨교육이

있다는 것과 아직은 이 시스템이 정부의 유일한 청소년 창업관련지원임을 알게되었다.

 

예비창업자가 반드시 생각해봐야 할 질문 10가지.

창업준비부터 설립 운영까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인문한적 접근을 통해

청소년 창업자가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놓았다.

 

왜 창업을 꿈구는 청소년 아너소사이어티를 위한 최강 가이드라 칭하는 알것같다.

실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창업을 위한 준비를 학생때부터 시작한다.

올바른 목표는 삶의 질을 바꾼다.

우연히 운이 좋아서가 아닌

치열하게 공부해서 장사에 활용했을 때

비로서 우리는 성공하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실패에서부터 성공을 만들어 내라

좌절과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디딤돌이다. - 데일카네기

 

창업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읽어보길 권한다.

누군가의 스토리 속에 자기만의 것들을 찾고

모델을 만들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수 있는

도전정신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창업에 대한 뻔한 매뉴얼은 아니지만.

성공을 위해 그들이 어떤 노력을 어떻게 해 왔으며

스스로 디자인해 보는 삶..

두려워하지 말고 나 또한 도전해 보자.

까짓껏 한번 해보장.

 

#리스타트 #이철호 #서런 #도서출판서런 #책과콩나무 #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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