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를 원하고 있어!
위문숙 지음, 최상규 그림 / 개암나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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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서평이벤트 #서평 #세상이너를원하고있어 #위문숙

#청소년 #자기계발 #진로 #미래 #사회적기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찾았다

 

나에게 필요했던 책을 찾아서 일까?

오늘

하루 종일 책을 읽었고

하루 종일 정리하고

하루 종일 생각했다

 

요즘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가치

그리고 내 삶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느라 다른일에 집중을 하지 못했다.

 

왜 나여야만 하는지?

왜 굳이 귀챦은 것을 해야 하는지?

수 많은 고민들이 나를 힘들게 했다..

 

15인의 사회적 기업가들의 정신을

읽으며 내가 무엇을 잊어버리고 있는지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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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 뭘 했나?

지각하기 싫어서 교복 치마 입고 달려갔어.

공부하기 싫어서 소설책만 읽었어

잔소리 듣기 싫어서 벽에 걸린 시계만 봤어

tick-tick-tick

엄마랑 싸우기 싫어서 집에 늦게 들어갔어.

나는 그때 뭘 했나?

친구가 좋아서 마냥 슬펐어

레이프 가렛이 좋아서 하염없이 줄을 섰어

떡볶이가 좋아서 매일 먹었어

엄마가 좋아서 내가 싫었어

 

너는 지금 뭘 하니?

지각하기 싫어서 학교를 결석할지도

공부하기 싫어서 학교를 그만둘지도

잔소리가 듣기 싫어서 이어폰을 꽂을지도

엄마랑 싸우기 싫어서 집을 나갈지도

너는 지금 뭘 하니?

친구가 좋아서 밤새도록 펑펑 울지도

cry,cry,cry

트와이스가 좋아서 사생팬이 됐을지도.

햄버가가 좋아서 맨날 먹을지도.

엄마가 좋아서 괜시리 짜즈말 부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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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마다 그의 나이와 하고 있는 일

그리고 그가 남긴말.

그의 삶. 한걸음더를 통한 생각거리

또하나 특이한건

저자가 그들을 비교하는 인물이다 이야기에서도

색다름과 재치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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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 성공보다..

더 큰 가치..

나만이 아닌

함께를 위한 가치

 

 

이제 다시 꿈을 꾼다.

 

위기가 닥쳐도 헤쳐나 갈 수 있는

눈가리고 아옹하지 않는

진정성을 가진 용기가 나에게 있는지

내가 신나게 하고 싶은 일

쉬운 길보다 어렵더라도 가치 있는 길

 

인디언의 지혜를 가지고 살자.

빨리 빨리를 잊자

 

빨리 가려거든 혼자 가라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

빨리 가려거든 직선으로 가라

멀리 가려거든 곡선으로 가라

외나무가 되려거든 혼자 가라

푸른숲이 되려거든 함께 가라.

 

내 아이가 이런 아이로 자라기를 소망한다.

 

그들은 안전한 테두리안에만 존재하지 않았다.

낙후된. 혹은 차별받는. 혹은 불우한

혹은 냉철한 사회속에서도

 

한줄기 따뜻한 빛을 희망을 찾았다..

 

사회복지를 꿈꾸지 않아도

개인의 비전, 가치를 찾기 위해

많은 청소년들이 보아야 하지 않을까..

 

 

 

 

 

 

 

 

 

@gaeamtree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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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것만 좋아하는 생쥐 옹야 돌개바람 43
이경혜 지음, 김미경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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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것만 좋아하는 생쥐 옹야 #바람의아이들#돌개바람#동화책#동화

#이경혜#김미경#작가#그림#유치원#초등학생#저학년#우정#모험

#생쥐#고양이#취향#동화책추천#신간#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서평단#이벤트

<예쁜 것만 좋아하는 생쥐 옹야>

ㅎㅎ 아이들 책은 보기만 해도 즐겁다.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로 나를 즐겁게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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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처럼 포즈를 잡고 서 있는 옹야의 모습은

그 동네 생주들한테 전봇대 만큼이나

익숙한 모습이다.

옹야의 이름을 반대로 하면 야옹

오래 잘 살라고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이다.

예쁜것만 파는 가게의 한쪽 구멍을

발견한 옹야는 실컷 놀다가..

친구들에게 자랑하려고 액세서리를 하고 나온다.

다시 가게에 돌려주려고 간 날

주인은 방망이들 들고 옹야를 기다리고 있다.

주인에게 잡힌 옹야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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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는 옹야를 잡으면 청어 한마리를 먹을 수

있게 해준다는 제안을 받아들여 가게를 지킨다.

옹야가 왔다

이런 옹야의 뽀뽀가 당황스럽다

옹야에게 휘말려 악세서리를 걸어보며

옹야와 밤새도록 놀다

돌아간 옹야를 보고서야 청어가 생각나는 야옹

이런.. 다시 돌아온 옹야가 위험해..

큰일이다 야옹이는 어떻게 친구를 구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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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과 없어진 보석때문에 고양이 야옹이를

가게에 들인 주인장 아저씨..

아니 이게 웬일인가?

잡으라는 옹야를 못잡고 있는 야옹이 대신

직접 잡기로 한 주인장

방망이를 들고 기다리는데

보석을 두른 옹야를 본다.

말썽꾸리기 옹야 드디어 주인장 손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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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옹야가 잡혔다..

긴장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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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것을 좋아하는 옹야를 본 주인은

옹야의 모습에 반해

작은 액세서리를 만들고 그런

액세서리를 찾아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게 된다.

 

아이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1) 부모가 지어준 이름덕에 옹야는 야옹이와 친해질수 있었다.

2) 친구들에게 자랑하고픈 마음에 남의것을 하고 가게를 나간 옹야의 행동

3) 뽀뽀를 해오는 옹야의 모습에 당황하지만 금새 친구가 되어준 야옹이는

   비슷한 경험들이 있는지...

4) 주인은 화가 났지만 옹야의 행복한 모습에 반해 다시 액세서리를 만든다.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5) 가게 이름이 바뀐다. 내가 바꾼다면 어떤 이름으로

6) 친구가 위기에 닥쳤을때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고 그런 경험이 있었는지

7)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

 

너무 재미있고 기발한 이야기와 긴장감이 나를 사로잡았다.

작가는 자기의 경험에다 이야기를 넣어

아이들도 하여금.. 좋아하는것과 연관지어 다양한

뒷이야기를 만들수 있도록 한다.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그림과 글이 나도 어린아이가 된듯..


@barambooks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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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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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바꾼13가지식물#사람과나무사이#책#역사

#책추천#베스트셀러#신간도서#세계사#식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후추#13가지식물

ㅎㅎ 내가 생각했던 이야기와는 다른 전개..
단순히 13가지 식물의 정보 영양 쪽으로 생각했는데
식물의 발견부터 현대까지 어떤식으로
우리의 생활과 관련되어져왔는지
아는듯한 이야기 전혀 몰랐던 이야기들이
나를 책속으로 끌어들인다..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만든 감자..
앙뜨와네트가 사랑했던 감자꽃.
감자도 종교재판정에서 유죄판결 받고.. 화형을
감자역병으로 아일랜드 인이 고향을 버리지 않았다면
미국으로 이주 하여 성공한 아일랜드인중
J.F.케네디의 할아버지
패트릭 케네디도 있었다는 등등의 감자 이야기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토마토가.
한동안 유럽인에게 철저히 외면 당했었고
가짓과의 독성식물로 오해받았던.
토마토 또한 재판에 회부되었던 이유..

이런.. 예나지금이나 그놈의 세금...
미국정부기 세금을 받기 위해 채소라고 주장하고
수입업자는 내지 않기 위해 과일이라 주장했었던...

또한 아직도 채소인지 과일이지 명확하지 않다는.
내 사랑 토마토..

정리량이 많을 것 같아.. 포기하려 했지만
읽다보니 재미있고
그러다보니 필사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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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검은욕망의 후추일까?

사실 후추는 실용적인 면보다 자신의 높은 부와 지위를 과시하는 상징적 목적때문에

후추의 가격이 높았다는 씁쓸함을 가진 향신료이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아니면 다른 그 무엇이든 질주하는 기관차와도 같은

인간의 욕망에 휘들리면 온갖 사건과 사고의 중심에 서게 된다는 것을

인류역사는 잘 보여준다..

 

맛을 향한 인간의 욕망과 도전이 세계역사를 얼마나 크게 바꾸는지

읽다보니 검은욕망이란 표현이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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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버스에게 고추가 후추여햐 했던 이유를 읽으며

ㅋㅋ 어찌보면 진짜 말재주가 더 탁월한 사기꾼에 가깝다는 생각을 한다.

 

고추편에서 또 알게된건.. 우리에 혀에는 매운맛을 모르며 통각이라는것..

나름 살아남기 위해.. 땅의 동물을 기피하고 새를 선택하는 절묘한 방어기재를 알았고

 

은이 중국에 유통되는 것이 싫어 중국에 아편이라는것을 내다판 영국의 비열함.

 

사탕수수에 담긴 인류의 재앙..

인간의 중노동이 필요하다보니 노예무역을 .. 하와이는 다민족공생사회를 만든 잔혹한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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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페도 식물도 그 자체만으로는 훌륭한 것을

인간이 개입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에는

검은 욕망이 인간을 지배하기 때문인것이다.

 

부의 축적을 위한 끊임없는 욕망...

 

과거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되풀이되는 욕망은.

 

저자의 말처럼.. 제대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셈이라는것에

...

나는 어떤 인간이 여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했다.

 

모든 인간이 검은욕망에 지지는 않는다.

그 모든 인간중의 일부에 속하고 싶다..

 

매일 매일.. 정신차리고 살자..

 

@Saramgwanamusai @book_s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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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도둑 그림책이 참 좋아 61
윤정주 지음 / 책읽는곰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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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림책을 성인들도 보아야 하는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ㅎㅎ 이제 아이에게 읽어주는 단계를 지나

힐링 할 수 있는 그림책을 읽어보자.

 

[악몽도둑]

 

항상 느끼지만 제목만 가지고 상상하기에는

나의 뇌는 너무 많이 굳어있다..

요즘 그림책은 특히 더하다..

 

어떠한 악몽을 무찔러줄까?

교훈적인 스토리로 상상했던 나를

또 한번.. 긴장시킨 그림책..

 

악몽도둑의 주인공 몽이는

악몽을 훔치는 도둑이다.

정의감이나 착한과는 거리가 먼.

오싹오싹 짜릿짜릿한 놀이를 위해

악몽을 훔치는 개구쟁이 도둑이다.

 

악몽을 꾸는 소리가 들리며

한걸음에 달려가 요술나팔로

모든지 불러들인다.

 

귀신꿈을 꾸는 별이에게서 귀신을

사나운개에게 쫓기는 송이에게서는 개를

높은건물에서 떨어지는 하늘이에게서는 몽땅...

 

내 나름의 해석속에

몽이는 요즘아이들이다..

타인들에게 상냥하지도 친절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그들에게 무관심하시도 않다.

접근방법과 해결하는 식이 요즘아이들인것 같은

느낌..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똥이야기 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들에

아이들이 더 반응하는 것처럼..

표현되어지는 글 그림이 요즘 아이들의 생활...

 

다양한.. 감정표현, 모양,

예고편처럼 가장자리 끝에서 보여지는...

비명들.

눈동자의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생동감..

 

악몽이 사라지고 나서의 편안한 가족모습..

 

여전히 몽이는 개구쟁이다.

여전히 게의 물음에 답하지 않는다.

우리의 아이들은 어떤 표현으로

몽이를 이야기 해줄까?

 

얘들아!

악몽이 오면 큰 소리로 몽이를 불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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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싶은것

1) 악몽(나쁜꿈 등)을 꾼 경험

2) 어떻게 해결 했는지. 또는 어떻게 해결하고 싶은지

3) 다양한 언어로 나의 감정을 표현해보기

4) 마지막 게의 질문에 대답해 보기

5) 편안한 꿈을 꾸었던 경험과 감정 이야기하기

6) 도둑의 의미와 몽이는 어떤 도둑일까?

7) 나에게도 요술나팔이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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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면 불혹인 줄 알았어
마스노 슌묘 지음, 이해란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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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살기 위해 읽는 책...

마흔이면 적지 않은 나이..

그동안 나는 어떻게 나를 이해하고 살았을까?

나는 저자가 말하듯 내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에

지배 당하지 않고 살았을까?

 

나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천천히 읽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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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어서 그런건지.. 옮긴이가 옮긴방법인지..

사실 이상하게 스님이 내신 책들은...

나를 졸립게 한다..

그냥 편하게 말하는듯 하시만...

~~다 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쓰면서도 자꾸 내식대로 읽고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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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자기자신을 돌아보기

1)솔직하게 마음 들여다보기

2)무엇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3) 한 번 생각하고 말하기

4) 비교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다

5)타인이 생각하는 나와 진짜 나

6) 어떤길이든 내가 선택한 것이다

7) 주체적으로 자기 인생의 주인공으로

 

자문자답하는 습관은 생각지도 못했던 접근이라 신선하다.

소통.. 관점.. 배려.. 이해..

자존감..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니..

불편하게 들릴수 밖에 없다.

 

나게도 부족한것이 한번더 생각하고 말하기이니..

 

왜 나는 타인의 평가에 그토록 예민한지..

참 고쳐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노력은 할 필요가 있으니.. 이렇게 손글씨를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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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인간관계를 돌아보라


1) 허세라는 가면을 벗어라

2) 너는너, 나는 나

3) 남과 비교하는 마음 버리기

4) 마음을 새롭게 하자

5) 내가 달라지면 인간관계는 좋아진다.

6) 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낼 필요가 있을까?

7) 선입견을 버려라

 

연습중이다. 허세버리기... 비교하지 않기.. 나스스로 당당하기..

인간관계는 직접 결론짓어야 한다는 것

필요이상으로 깊게 파고들거나 속마음을 드러내지 말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것을... 노력중이다.

 

돈의 흐름을 돌아보라

1) 물건에 대한 욕심 버리기

2) 돈과 행복은 완전히 별개다

3) 자아와 일과 돈의 균형

4)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5) 강물 흐르듯 흘러야 하는 돈

6) 돈으로 얻지 못하는 행복

7) 지갑이 가벼워지면 욕망도 가벼워진다.

8) 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다

 

우리는 관계속에서 살고 인간은 인간관계 속에서 있어야

비로소 쓸모가 생긴다.

가진돈을 모조리 쓰라는게 아니고 약소하게라도

타인을 위해 사용하는 마음을 갖자


@kugilmedia 감사해요..

 

#마흔이면불혹인줄알았어 #국일미디어 #bookstagram #손글씨서포터즈 #서포터즈모집 #베스트셀러 #이벤트 #추천도서 #이벤트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추천책 #마흔 #불혹#마스노순묘 #필사 #글쓰기 #문장 #문장수집 #캘리스타그램 #필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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