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성공방정식 - 그들은 어떻게 한국의 미래가 되었나?
김철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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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성공방정식]

대중문화의 컬처

어느날 부터인가 K-POP 대중음악의 꽃이 되어버렸다.

개인적으로 음악을 그렇게 즐기는 사람이 아닌지라

사실 왜 K-POP 에 저렇게 열중하는가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세계시장에서도 K-POP을 주목하다보니

나 또한 자연스럽게 K-POP 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문화의 어떤점이 세계를 한 마음으로 모아주는 것일까?

한류확산의 경제적 이익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은 한류의 다양성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하며

다양성을 위한 고민과 성공전략의 모색을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한다.

 

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K 팝과 K컬처 프로야구가 한국의 소프트파워로

문화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성공방정식의 해법을 들여다본다

 

그 누군가 BTS 가 대중문화를 선도할 수 있으리라 상상했을까?

한국에서의 BTS는 알지도 못했다.

해외에서 유명해지면서 BTS가 한국사람이란 것을 알았다.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은 다양하게 해석되어

칼럼화 되었다.

그러면서 K팝 열풍과 더불어 나 또한 그들의 전략과 그들의 가치가 궁금했다

 

K팝 용어는 해외에서 만들어서 국내에 역수입된 용어다

K-POP을 통해 음악은 귀로 듣는 컨텐츠를 넘어 팬들과 소통하는 콘텐츠이기에

종합예술임과 동시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화 상품이다.

컨텐츠의 창조자가 되어 세계 유튜브 대중음악 시장을 장악한 K-POP 은

세계 음악사를 새로 보게 하고 전통엔터산업에 IT 정보기술을 접목하며

협업의 플랫폼을 가진다

 

K-POP의 성공방정식을 본다

1) ‘과감하게 섞는다’ - 독자생존이 아닌 외국작곡가와 해외기획사와의 협력이다.

2) 팝의 본고장에서 활동 범위를 확장하며 한마음의 문화를 이끌어낸다

3) 유니크하라 – 유일무이한, 아주특별한, 특유의.. 독창적, 창조적인 유니크

꼰대가 되면 안된다. 스토리가 있는 새로움은 는 창조하게 한다.

4) 라이브 공연 실력은 해외 시장 진출의 보증 수표. 현장성.. 대중문화는 소통이

핵심이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꾸며짐 보다 개인의 실력이 검증되어져야

하는것인 듯

5) 팬덤으로 승부 – 나에게 팬덤이란 영역은 넘사벽이다. 오빠부대부터 주변에 영웅이를 좋아하는 남녀노소의 열광을 아직도 이해하기 쉽지는 않으나. 팬덤이 만들어내는 문화는 대단하기는 하다.

6) 영어 K팝을 만들어라 – 영어는 못해도 팝송은 좋아하고 잘부르던 어릴적 팬심. 영어공부를

팝송으로 하면 할 수 있다라고 했던 것들이 지금에도 이어지는 것을 본다

 

그밖의 마케팅 전략의 다변화, 다양한 스토리 콘텐츠 생성, 온라인 플랫폼 전략의 강화, 국격 신장의 첨병, K팝을 지원해야 하는 것까지.

협업과 창조력은 대중문화에서도 피해갈 수 없는 능력임을 본 것 같다.

코로나로 힘든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K팝이 선한 메시지의 음악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운을 북돋아주고 있다.

위기를 기회로 여긴 마케팅의 성공방식

정답을 찾는 것도 좋지만 도전과 함께의 가치가 함께 공존될 때 그 파급효과를

상상해본다.

 

 

[이 글은 21세기북스 출판사의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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