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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 책쓰기 - 읽기만 했던 당신, 이제 쓸 차례다
임시완.박비주 지음 / 더로드 / 2020년 1월
평점 :
2020년도 서평도서 (28)
@rurumombiju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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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책을 쓰고 싶다라고 생각한 적이 종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는 글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
한때는 책을 쓰고 싶어 관련도서를 찾아 읽어보기도 했지만
매번 읽고만 그쳤던 기억이 솔솔~~
이번 [쫄지마 책쓰기]를 읽고 나면 무언가 달라질까?

두명의 작가다.
책이라 쓰고 기회라 읽는 임시완
내가 사랑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때 우리는 행복하며 더 큰 세상을 누릴 수 있다. 세상에 나를 외쳐라 트윙클 컴퍼니의 박비주..



목차를 통해 책쓰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써야하는지 출판사계약까지 작가로 뒤집는 인생까지...

읽고 쓰고 말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의 값어치와 가치를 점검해보며
외부환경이 자신에게 맞추어 변화하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나서야 한다.
나만의 스토리, 나만의 브랜드로 기록을 남길수 있는 사람
독자로 만나는 글과 작가로 만나는 글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바뀐 시대에 책쓰기에 대한 진실을 하나하나 풀어준다.

모든 한계는 스스로 지어 놓은 것이며 자신의 능력을 믿지 않는데서 시작한다. 자신의 전문성에 대해 확고한 지식을 쌓으려면 먼저 자신을 철저하게 분석해보고 받아들이며 머리로만 생각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노력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완벽하게 쓰인 한 문장보다 부족하지만 완성한 원고가 백번 낫다
)
읽기 시작하면서 이책 뭐지? 작가로써 성공한것에 대한 자랑이며 영업마케팅인가라는 생각으로 보다가 글쓰기와 책쓰기가 무엇인지 독자와 작가의 출발점부터 다르다는것을 이해하고 나니 나의 문제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내 이야기부터 시작하기 위한 30가지 질문..
만다라트를 이용한 구체적 시나리오




막연하게 생각했던 책쓰기였는데 이책을 보면서 구체적인 목표설정과 주제들이 나를 당긴다.
- 나만의 명함이 책이라는것... 욕심이 나는 방법이다.
- 수직상승효과를 위해서는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 자신의 기준에 반하는것에 대해 철저히 차단하기, 반드시 성장할것이라는 확신갖기..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이다 (아인슈타인)
나를 다시 셋팅해봐야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나이가 들어서... 바빠서.. 다양한 핑계속에 숨어 있었던 나..
책을 읽으며 왜 쫄았는지 쫄지 않기 위해서는 전문가 되기 위한 노력 행동이 필요하다는것이 핵심이다..
책은 혼자 쓰는게 아니라 출판사와 관련있다. 독자와 작가로 만나는가 작가와 작가로 만나는가에 따라
일상생활에 얼마나 민감하고 일반관점보다 다른입장에서의 관점으로 일상생활을 살다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도 보인다는 것..
한 번 읽고 내려놓을 책은 아니었다.
실천해보면서 점검해 보고 책에서 말하듯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
나를 위한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
다시 한번 천천히 책을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