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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 쫌 아는 10대 - 세상의 가장 작은 것이 만들 가장 큰 세상 ㅣ 과학 쫌 아는 십대 6
장홍제 지음, 방상호 그림 / 풀빛 / 2019년 12월
평점 :
2020년 서평도서 19
@pulbitkid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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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과학 교양 시리즈인 과학 쫌 아는 십대의 6번째 책!
<원소 쫌 아는 10대>의 서평단에 당첨되었다.
#환경과생태쫌아는10대
#백뱅쫌아는10대
#젠트리피케이션쫌아는10대 를
읽고 쫌아는10대 도서에 흠뻑 빠졌는데
ㅎㅎ 1권 더 !! 추가추가..
주변에도 청소년엄마들에게 많이 추천하는 시리지 책이기에.. 이번에게 기대를 가지며 읽어본다

그런데 원소는 말이지 정말 내가 가장 못했던 것중에 하나란 말이지..
과연 읽어낼 수 있을까~~~ 두려움이 느껴진다.

#물질쫌아는10대 도 있구나.

목차를 보면 스토리가 있는듯.. 그런데 원소를 설명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지. 더욱더 머리가 아파지는듯 했다.

부록으로 받았던 주기율표.. 책에도 주기율표가 있다.

1. 쪼개고 줄세우고를 읽어보다가..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책에 빠지기 시작한다. 학창시절에는 외우느라 스트레스 받았다. 사실 과학은 쨈병이었느까...

여전히 외울것은 많아 보이나.. 외우기 전에 원소 하나하나에 대한 이야기에 빠져본다.
퀴즈처럼 노벨상과 연관지어지고 알파벳으로도 문제가 나오며 지루하다 싶으면 톡톡 튀어나오는 정보들..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하나하나의 원소의 담긴 이야기들은 재미있지만 다시 과학적 용어로 접근되면 ㅠㅠ 이해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듯.. 어찌 청소년들보다 더 이해를 못하는.. 나는 쨈병 아줌마.. 다행이 가끔 아는 원소들이 나올때는 눈이 반짝반짝 한다.



생명을 이루는 원소.. 인류 문명속의 있는 원소 역사속 인물과 사회현상, 전기까지 함께 알아보는 원소와 새로운 원소를 찾기까지.
학창시절 암기식 원소로 접하지 않고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로 접했다면 너무 어렵다는 기억으로는 남지 않았을 것이다.
--- 나야 말로 쫌 속에 속하고 싶은 아줌마
과학 쫌 아는 10대 시리즈의 하나인 원소 쫌 아는 10대 이번에도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책내용중에서]
호기심이라는 감정이 그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지만 대다수 사람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금전적인 혹은 물질적인 보상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당연한 모습을 호기심으로 바라보고 그 호기심을 풀기 위한 노력의 결실인 원소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처럼 사람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한 한권의 책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도 볼 수 있지(p151)
시간이 될때 다시 한번 나만의 보드판으로 원소를 만들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