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 수업 I need 시리즈 26
소피 뒤소수아 지음, 자크 아잠 그림, 권지현 옮김 / 다림 / 2019년 9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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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세계 시민 교육..

표지를 보면 노예문제, 실업자, 여성, 인종차별등을 이야기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불평등에 맞서기 위해서는

평등이 무엇인지  어떻게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아이와 어떤 식으로 평등을 이야기 해볼까.

고민하던차 만나게 된책

 

표지를 열면 평등은 인간에게 중요한 가치로 모든사람이 똑같이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대원칙을 전제로. 똑같은 존중을 받아야 하는 도덕적, 사회적, 시민으로 기회의 균등을

제공받아야 하며 나라별 평등을 만들어가기 까지의 과정과 주제.. 인물을 만날수

있었다.

 

1장 민족간의 불평등을 통해  이주민이 난민이 되면서..그리고 인종차별로 인한

강제노동까지 연결고리가 있음을

2장. 경제불평등을 통해 아동이 노동을 하는 불평등까지 확장

3장. 양성평등을 주제로 여성의 권리에 대해

4장. 평등을 위해 투쟁한 다양한 사람들을 조목조목 이야기한다.

 

특히. 4장의 경우 나도 몰랐던 인물들이 많았다.

 

평등을 이야기 하기가 쉽지는 않다.

다림의 평등수업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제정리와 확장까지의 연결고리가 자연스럽고

아이들도 하여금 생각할 수 있는 논제를 주었고

마지막장 쏙쏙용어사전를 통한 지식전달 센스.

 

우리 어렸을적에도 이런식으로 사회문제를

어렵지 않은 시선으로 읽게 해주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아이에게 ..

나는 내 스스로에게도

얼마나 많은 질문을 던지며 살아가고 있는가?

 

차별없는 세상을 위한 평등수업은

질문을 계속 던진다.

질문을 읽고 바로 대답을 생각하기보다

이삼분정도 생각후 읽어보는 방법도

나름 재미있는 시각을 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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