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호지슨의 “어떻게 될까?”시리즈 3탄!!<나무는 어떻게 나무가 될까?>를 소개해요 작은 씨앗 하나가 커다란 나무가 되고, 그 나무에서 떨어진 열매가 다시 씨앗을 남기는 과정을 통해 생명 순환과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요귀엽고 친근한 일러스트가 들려주기에 아이가 더 흥미로워하더라고요!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우리 아이 첫 생태 그림책으로도 손색없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나무는 어떻게 나무가 될까?”는 면지를 넘기자마자 나무의 계절이 느껴져서 정말 좋았어요큰 나무를 관찰하며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다는 아이의 모습이 귀여웠네요“엄마 나무 지금 엄청 열심히 일하는 중인거 알지?” 라며 나무가 하는 일들에 대해 설명해주는 아이의 모습이 신나보이네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도 싸운 엄마와 아들..서로의 마음에 쉼이 필요한 날이네요지금 이 순간 아이와 제가 읽으면 좋은 그림책을 소개해요따뜻한 달빛처럼,은은한 달그림자처럼 마음을 깨우는 감성 그림책을 만드는 달그림 출판사에서 나온 그림책인데요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쉼을 주는 <마음 쉬기>예요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제가 위로 받는 느낌이었어요‘마음 앓이’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공감과 위로, 응원이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이거든요지치고 힘든 마음을 품고 있다면 ’마음 쉬기‘로 나의 마음에게 쉼표를 선물해주는건 어떨까요?나는 마음입니다나도 운동이 필요해요먼저 다치지 않게 준비 운동을 해요자존감을 높이고 싶을 땐 마음 높이뛰기로 차근차근 올리고,,,구절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지 않나요? 오늘은 어떤 마음 운동이 필요하세요?“엄마 준비 됐어요?” 라고 묻는 아이에게 힘차게 말해볼래요”응! 엄마는 마음 줄타기를 해보려고!“ 중심을 잡고 싶을 땐 마음 줄타리기로 수평을 유지하는 엄마가 되는 연습을 해야겠어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1학년 아이와 매일 하는 루틴 중 하나가 신문 보기예요집중력이 길지 않기에 많은 신문 기사를 보지 않고 딱 하루에 1개만 봐요1일 1신문기사를 보니 아이도 꾸준히 하더라고요! “똑똑한 초등신문3”은 초등학생이 보면 좋은 기사가 모아져있기에 일일이 안 찾아봐도 되니 좋아요최근 1년간 뉴스 중에서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사 100가지를 엄선했어요3권은 1, 2권과 달리 정치 뉴스가 포함되어 있어요최근 1년간 일어난 정치 이슈는 초등학생이라도 꼭 알아야 할 사건이기에 담았다고 해요경제·사회·세계·과학·환경·정치로 여섯 개 분야의 기사를 골고루 접할 수 있어요 다이소,티니핑 이야기가 나오니 자기가 아는 이야기라며 집중해서 보더라고요!기사를 보고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고민하지 마세요! 배경지식 설명, 기사 내용, O·X 문제, 신문어휘풀이, 토론 할 수 있는 주제를 제시해 주기에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함과 동시에 세상을 바라보는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똑똑한 초등신문3>추천해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구독자 14만명,누적조회수 3800만 이상의 유튜버,종이쌤의 새 책이 나왔어요!! 종이쌤 유튜브 채널 인기 작품을 선별해 수록했어요이번 인기편은 종이접기를 통한 놀이의 효과에 집중하여 책을 구성했어요종이쌤 유튜브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미니카 접기 30가지를 담았으며 미니카 외에 인기 있는 장난감, 이벤트용품, 동물 등도 들어가 있어 한층 더 재미있게 종이접기를 즐길 수 있답니다 (시나모롤,쿠로미도 있어요?!) 미니카 만들기에 푹 빠졌네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나는 어떤 반짝이일까?” 아이도 나는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고민하는 날이 오겠죠? ‘반짝반짝반짝이’에 나오는 반짝이도 스스로가 누구인지 자아를 찾아 여정을 떠나요옛날 옛적, 아무것도 없던 어두운 곳에 ‘반짝이’가 퐁! 하고 태어났어요반짝이는 아주 작고 투명한 빛 방울이었죠세상에 처음 나타난 반짝이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두리번 거려요하지만 용기를 내서 조심조심 앞으로 나아가죠그러면서 반짝이는 다른 빛들과 만나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가요이 책은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따뜻하게 알려주는 그림책이기도 해요아무것도 없는 어둠 속에서도 용기를 내면 멋진 일이 생길 수 있다는 희망을 말해주고, 다름과 함께함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게 해줘요“엄마 나는 어떤 반짝이야?” 묻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엄마,아빠 마음속에서 제일 반짝이는 별이야.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가장 예쁜 빛을 가진 반짝이지!”헤헤 웃는 아이의 미소를 보며 나도 반짝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