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반짝이일까?” 아이도 나는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고민하는 날이 오겠죠? ‘반짝반짝반짝이’에 나오는 반짝이도 스스로가 누구인지 자아를 찾아 여정을 떠나요옛날 옛적, 아무것도 없던 어두운 곳에 ‘반짝이’가 퐁! 하고 태어났어요반짝이는 아주 작고 투명한 빛 방울이었죠세상에 처음 나타난 반짝이는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두리번 거려요하지만 용기를 내서 조심조심 앞으로 나아가죠그러면서 반짝이는 다른 빛들과 만나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가요이 책은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생명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따뜻하게 알려주는 그림책이기도 해요아무것도 없는 어둠 속에서도 용기를 내면 멋진 일이 생길 수 있다는 희망을 말해주고, 다름과 함께함의 아름다움도 느낄 수 있게 해줘요“엄마 나는 어떤 반짝이야?” 묻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엄마,아빠 마음속에서 제일 반짝이는 별이야. 세상에서 딱 하나뿐인, 가장 예쁜 빛을 가진 반짝이지!”헤헤 웃는 아이의 미소를 보며 나도 반짝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