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엄마, 다른 나라에는 뭐가 있어?”세계가 궁금해지기 시작한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학교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세계와 지리 2026”이 책은 7개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지리부터 자연, 동물, 문화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서 글을 읽기 전에 사진부터 유심히 살펴보더라고요“이 나라는 어디야?” “왜 여기는 이렇게 생겼어?”책장을 넘길수록 자연스럽게 질문이 생기고, 그 질문을 따라가며 세계를 알아가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단순히 나라 이름이나 수도를 외우는 지리책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계가 얼마나 다양한지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초등 교과와도 연결해서 볼 수 있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세계와 함께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