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도서는 비룡소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물고기를 절대 믿지 마세요”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어? 정말?” 하며 화자의 말을 따라가게 되더라고요그런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뭔가 이상한데?” 싶은 순간들이 생기고, 마지막에는 “아!” 하고 반전을 맞이하게 되는 그림책이었어요책을 읽은 뒤에는 독후활동으로 한줄평도 써봤어요아이는 “엉뚱하지만 반전이 있어서 재밌는 이야기.”라고 적었고, 저는 “처음에는 ‘어???’ 두 번째는 ‘아!!!!!’”라고 남겼어요반전을 알고 다시 읽어보니 처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그림과 장면들이 새롭게 보이면서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재미가 배가 되더라고요한 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펼쳐보고 싶은 매력이 있는 그림책이었어요웃음과 반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모두 담고 있는 그림책이라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