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비룡소#불량진주#그림책추천#독후활동이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쉽게 누군가를 “이상한 아이”, “문제 있는 아이”로 단정 짓곤 하죠“불량 진주”는 그런 편견 속에 있는 아이의 진짜 마음을 진주를 통해 말해줘요처음엔 제목 때문에 장난스럽고 가벼운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편견으로 인해 받은 오해와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이 애틋하면서도 따뜻하게 느껴졌어요아이와 읽으면서“진짜 불량한 건 뭘까?”“우리는 누군가를 너무 쉽게 판단한 적은 없을까?”이런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 😊겉모습보다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의미 깊은 이야기였어요💛독후활동으로 인상깊은 장면을 그려보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엄마 진주가 행복해져서 다행이야.” 라는 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