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 도둑이 나타났어요😲그런데 이상하게도 물건이 아니라 집이 하나씩 사라져요?!도대체 누가 집을 훔쳐 가는 걸까요?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집을 가져간 ‘도둑’의 이유를 알게 되고 아이와 함께 외로움과 함께 사는 삶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게 되는 그림책이에요혼자라서 외로웠던 마음,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마을의 의미를 따뜻하게 생각해 보게 해요아이와 읽고 나면 “왜 거인은 집을 옮겼을까?” “함께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혼자 사는 거인을 본다면 우리는 어떻게 했을까?”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봤어요”엄마 그런데 사람이 많아진다고 안 외로워?“ 라는 아이의 질문에 깜짝 놀랐네요(정말..외롭지 않으려 결혼했지만 가끔 외..ㅋ)이 이야기에도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있어요😲”더불어“ ”함께“ 라는 의미를 아이와 말하기 좋은 그림책이니 꼭 읽어보세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