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양방향 그림책 ‘앗!자전거‘이야기를 앞에서 읽고 뒤집어 읽는 구조 덕분에 읽는 재미도 두 배예요앞으로 읽고 뒤로도 읽고 가운데서 만나는 아주 특별한 그림책이랍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기발한 상상에 웃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생일 선물로 받은 노란 자전거를 숲에 두고 온 꼬마아이.. 번개를 맞지 않을까 비행접시가 데려가지 않을까 하는 상상에 잠 못 이루는데요하지만 아이는 모를거예요 자전거는 외롭지 않았다는 것을요 오히려 신났던거 같아요아침이 되자 아이는 자전거를 찾아 숲으로 나서고, 자전거를 사이에 두고 누군가와 마주치며 깜짝 놀라요‘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하며 읽다보면 서로의 마음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어요같은 사건 다른 이야기가 아이의 상상력과 공감력을 키워주고 간결한 글과 따뜻한 그림이 감성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키워줘요🏷️ “너가 이 아이처럼 소중한 걸 잃어버림 어땠을까?”했더니 집에서 통곡한다는 아이예요..(왜 찾으러 안가니..?)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