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은 실로 이어져 있어요!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책 ‘마음을 잇는 실’혼자 정원에 나간 아이가 꽃씨를 심으며 마음이 다 연결돼요작은 친절이 보이지 않는 마음의 실이 되어, 이웃, 친구, 낯선 사람까지 하나하나 이어주네요아이의 손끝에서 시작된 작은 행동들이 실처럼 퍼져따뜻한 연결을 만들어요우리는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항상 마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걸 알려주는 이야기예요친구와의 관계, 새로운 만남,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아이가 감정을 표현하고 공감이란 감정을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라 더 좋아요부드러운 그림체와 따뜻한 색감이 아이 마음을 안정시켜주네요‘마음을 잇는 실’을 아이랑 함께 읽고,“우리도 누군가랑 마음의 실로 이어져 있을까?”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정말 좋아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