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바다 여행을 떠나기 전, 미리 만나보면 좋은 그림책! 바닷가 여행 플랩북 《바닷가에서》를 소개해요작은 생쥐가 바닷가로 여름휴가를 떠나요🏖️모래사장에서 놀고, 돌고래를 만나고, 갈매기와 산책로를 거니는 등 다섯 날 동안의 잔잔하고 따뜻한 바닷가 이야기가 펼쳐져요밀물과 썰물이 움직이고, 게가 모래 속에 숨고, 물범이 헤엄을 치고 바닷새가 먹이를 낚아채는 순간까지!바닷가에서 마주칠 수 있는 자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줘요숨겨진 플랩을 하나씩 열며 바다의 신기한 장면들을직접 ‘발견’해보는 재미에 아이가 푹 빠졌답니다한적한 모래언덕에서 낮잠을 즐기는 생쥐를 보며“나도 저기서 자고 싶다~”며 한참을 들여다보네요유유자적 자연을 즐기는 생쥐를 따라가다 보니 저도 제 마음에 살짝 쉼표를 찍게 되네요생쥐와 함께 바다 생물과 자연을 관찰하고 상상하며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수채화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도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랍니다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