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2번은 아이와 도서관에 가는데요유아열람실에 들어가서 도서관 책을 보기도 하고 집에 있는 책을 가져가 보기도 해요! 이번에 가져간 책은 <치코>인데요불타버린 숲에 홀로 남은 작은 존재 ‘치코’는 묵묵히 흙을 보살펴요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작은 존재 ‘치코‘ 덕분에 조금씩, 아주 조금씩 숲은 다시 살아나요<치코>는 우리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해줘요“나도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존재야”“작은 노력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어” 그림도 단순하고 귀여워서 작은 치코를 찾는 재미도 쏠쏠해요작지만 단단한 용기를 담은 그림책 치코, 꼭 함께 읽어보세요💛🏷️ 치코를 보고 인상깊은 장면을 그려봤어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