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걸 어색해하고 수줍어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 “오!당근“을 소개해요혼자가 편했던 토끼 씨.그런데… 어느 날,자기가 기르던 당근이 걸어 다니고 말을 하는게 아니겠어요🥕수상한(?) 그 당근 덕분에 토끼는 밖으로 나가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조금씩 마음을 열어요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말하는 당근과 내성적인 토끼의귀엽고 따뜻한 우정 이야기가 우리 아이 마음속에 작은 용기를 심어줄 거예요! 우리 토끼같은 아이들에게 이 말을 해주고 싶네요“너는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아이야.하지만 세상엔 네가 아직 만나보지 못한멋진 친구들과 즐거운 순간들이 기다리고 있어.네가 천천히 다가가도 괜찮아.조금씩 한 발씩 내딛다 보면분명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생길 거야.그리고 혹시 누군가가 먼저 말을 걸어오면,그건 네가 참 따뜻한 아이란 걸그 사람도 느꼈기 때문이야.” 라고요따뜻하고 귀여운 그들의 우정이야기 추천해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