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아이가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을 하네요제가 벌써 초등학교 학부모가 된다 생각하니 떨리네요..아이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긴장이 되겠죠?우리의 긴장을 설렘으로 바꿔주기 위해 준비했어요바로 주아북스의 '처음이니까 괜찮아 1학년 학교생활'인데요학교생활을 편안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에요새로운 시작이 설레기도 하지만 두려울 수 있잖아요?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아이와 함께 읽어볼까요?작가는 말해요,"처음에는 그럴 수 있어.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어떤 날은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가 또 어떤 날은 계속 유치원에 있고 싶은 날도 있을 거라고요이 책을 통해 걱정과 불안이 기대와 설렘으로 바뀌기를 바란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있네요!웹툰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하고 생동감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요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한글과 숫자부터 예비 소집일에 학교에 가서 해야 할 일, 챙겨야 하는 준비물 목록까지 꼼꼼하게 나와있어요!학부모를 위한 꿀팁이 있어서 내가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머릿속에 그려지더라고요취학통지서가 나오는 날부터 자세히 설명해 주고 챙겨줘서 1학년을 처음 겪는 아이와 학부모에게 한줄기 빛 같은 책이었어요첫인상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죠?그래서 1학년 학교생활이 중요한 거 같아요1학년을 잘 보내면 앞으로의 학교생활이 즐거울 테니까요아이 스스로 보는데도 문제없어요!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담았기 때문이에요부록에는 지소의 학교생활이 담긴 일기가 나오네요학교의 일정을 담아, 학교 행사를 미리 접할 수 있었어요우리 아이들의 신나는 학교생활을 응원해요!_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