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에게는 가능한 모든 곳을 가르쳤네. 내 실수를 반복하지 말게나. 잘 있게, 사령관, 그리고... 불을 켜놓아줘서 고맙네." -제다오
- 존경심도 사람을 움직이기에 훌륭한 지렛대이긴 하나, 공포심이 훨씬 낫다.
나무의 모습에서 이름의유래를 알 수 있는 경우가 의외로 굉장히 많다. 눈은 줄기가 곧 ‘추서지 않고 누워 자란다는 뜻이며, 물은 물가에 자라거나 목재 속에 물이 많은 나무에 붙고, 왕‘은 비슷한 다른 나무보다 ‘더 크고 웅장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어찌보면 최신작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여긴 리뷰가 없어서..응24에서 리뷰보고 왔어요. 표지가 이미지에 딱 어울리고 제목과는 달리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는 동양풍 오컬트(귀신 등 퇴마하는)+가볍지 않은 내용이라해 구매. 순식간에 4권 읽으신분도 있다하니 키워드가 맞으면 재미있을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