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귀엽고 예쁘고 공은 딱 봐도 공^.^처럼 생겨서 두근두근 봄 ㅎㅎㅎㅎ 분노나 증오하는 하는 마음으로 마주했다가 풀리는게 여러군데서 볼 수 있는 이야기면서 어렵기도 한듯. 특히나 개연성 있게 잘 풀려면. 6편으로 완결이라 무겁지 않게 보려고 시작한 작품인데,만족스럽게 잘 봤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