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9는 거진 기본에 육박하는 작가의 작품인데 첫 대면엔 8.2라 매겨져있어 타 작품보다 덜 짜임새 있나? 했으나 이런 글이 잘 쓰여지고 상상이 자유로운게 부럽다는 리뷰에 혹해서 바로 구해 읽었습니다. 현대물에서 벗어난 작품 읽고싶은 분께 당연히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