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은 틀리지않는다‘ 무서운 책이다.
도서관에서 빌려읽고 말아야지 했는데, 몇 번을 읽어도
찝찝한 기분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책을 사게 만들려는 작가의 큰 그림인가!!!
사두면 두고두고 읽을 것 같은 책.

처음엔 호흡이 빨라 따라가기 버거워 한 번 보고 말 것 같았지만,
막상 읽어보니 안볼 순 있어도 보고나선 두 번이상 읽게되는 마성의 책이다.
잘 쓴 소설이란 이런 것이란다 같은 책.

너무 늦게 알게된 것 같아 아쉬우면서,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다행이야라는 안도감이 함께 드는 기이한 새벽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나도 너처럼 곧게 살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우리집에도 마리가 산다 ^ㅁ^♥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이드 2018-04-08 04:58   좋아요 1 | URL
헉! 마리 넘넘 귀여워요
 

한참 히가시노 게이코의 소설을 읽다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에 꽂혀 그녀의 책을 잔뜩 빌렸다
반납일 전에 다 읽어야 할텐데... 너무 욕심껏 빌렸나싶기도 함ㅜ
그래도 부지런히 읽어봐야지 얍얍!!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내년에도 아름답게 펴주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