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맞춘 짧은 소설이 있는 시리즈에요.그냥 키워드가 다입니다. 적당히 읽기좋는데 살짝 유치한?느낌 있어요 ㅎㅎ 뭐 장르소설이 다 어느정도의 유치함을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 미묘하게 다른 유치함입니다.저는 못볼 정돈 아니었는데 사람따라 다를 것 같아요.이벤트때 구매하심 좋을 것같습니다.
수의 성품이 뛰어난 익시드였습니다. 설정이 좋은데 전개가 빨라 아쉬웠어요ㅜ 하지만 반대로 빠른 전개로 재미있는 판타지물 찾으신다면 추천합니다.입문하신 분들 읽기 좋는 책이 아닐까해요. 표지가 예뻐서 좋았습니다. 읽으며 얘가 그랬단 말야~?했어요.본편 끝이 아쉬웠는데 외전이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서로 잔잔하게 열심히 삽질하는 빛나는 거짓입니다.공수 나이차가 좀 나는데 수 캐릭은 어려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고생해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공 캐릭이 좀 더 이해하긴 좋았어요.분위기는 엄청 어둡진 않은데 밝지도 않았습니다. 심각하게 인생 살아가네요 ㅋㅋ그래도 공이 수를 좋아해서 읽기 편했어요. 예전 스타일 글 찾으시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