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젊은 하지 (총4권/완결)
아르곤18 / 페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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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 어서 늙어버리고 싶다는 문장이 흥미로워 구매했어요.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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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패션 : 라가(Raga) 외전 [BL] 패션 : 라가(Raga) 3
유우지 / 더클북컴퍼니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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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외전 오전에 뜨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금액이 얼마 안나와 어찌나 아쉽던지요ㅜ 패션 시리즈 중 라가를 제일 좋아해 아껴읽었습니다.

이번 외전을 읽으며 미묘했던 일레이, 태의 그리고 신루의 관계가 완전히 정리 되었다는걸 느꼈어요.
그때의 일은 이미 흘러간 것들이고 신루에게는 신루의 물이 생겼으니까요ㅎㅎ 태의의 말이 참 좋았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일레이와 태의도 잘 지내고 있네요ㅎㅎ 카일두요ㅋㅋ!

어리고 예쁜 애인이 있는 유리는 고생이 많구나싶었습니다.
신루가 유리에게 가지는 애정은 여전히 뜨겁네요. 유리가 익을까봐 걱정될 정도예요.
그리고 유리도 많이 발전해서 신루를 잘 다루구나 싶었어요ㅋㅋ 그정도로 서로를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이겠죠.

과거에 미련 갖지 않고 내가 있는 현재와 다가올 미래에 집중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그렇게 패션 인물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내고 있겠네요. 좋은 외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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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패션 : 라가(Raga) 외전 [BL] 패션 : 라가(Raga) 3
유우지 / 더클북컴퍼니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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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기다리던 외전 순식간에 읽었어요. 일태도 여전히 잘지내고 링신루와 유리도 잘 지내고 있네요ㅎㅎ 일태와 신루와의 미묘했던 관계가 여기에서 완전하게 정리되는것을 느꼈어요. 태의의 말이 인상깊네요. 어우 신루는 정말 팔불출이 다되었네요ㅋㅋ 유리도 아름다운 꽃과 행복하게 지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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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속죄양 (총6권/완결)
강아늘 / 이색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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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배경되는 내용이 성경에 기반했네요. 1권을 읽고난 감상은 작가님이 세계관을 꽤 촘촘하게 만들었다는 것이에요. 아직 키워드 부분들은 딱히 나오지 않았지만 권 수가 긴 소설이니 천천히 읽어가려합니다. 서브공이 누구일지 모르겠네요. 사촌일지 성기사일지 제3의 인물인지 열심히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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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북부에는 밀꽃이 핀다 4 (완결) [BL] 북부에는 밀꽃이 핀다 4
김필립 / 모레인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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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아름다운 공이 나오는 북부에는 밀꽃이 핀다입니다.
북부 캐릭의 경우 차가운 이미지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북부 캐릭은 따뜻하고 다정한 캐릭입니다.
겉으론 차가운 척 하지만 내면의 온화함은 숨길 수 없어요.

공 캐릭은 사연 넘치는 캐릭인데 매력포인트가 엄청난 연상이자만 누구보다 연하같다는 점이에요ㅋㅋ
만남이 적어 사람 대하는게 서툴어요. 곁을 주는 수에게 많이 배워 어쩌다보니 수 취향의 존재가 됩니다ㅋㅋ
연상인데 연하미 있는 반어적인 부분도 좋았지만 수에게는 여리여리~하게 굴면서 그외에는 얼음보다 더 차갑고 뾰족하게 구는게 또 매력이었어요.

소설의 시작이 끝에서 시작에 처음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1권 말정도가 1권 초에 나오는 것이었어요. 적당히 속도감 있는 전개라 만족했습니다.
공 캐릭이 안정감을 얻고싶어 만든 공간이 있는데 주인의 의지를 적극 반영하여 수에게 가까이 가고싶어 안달하는게 좀 귀여웠어요ㅋㅋ 그런 귀여움에 수 캐릭이 공 캐릭에게 감긴게 아닐까 합니다.

마물이 나오는 버림받는 북부 땅을 사람 사는 곳으로 바꾸어가는 과정이 좋았어요. 두 캐릭은 그렇게 영원히 함께할 것 같아 좋았습니다.
캐릭간 갈등은 없고 소설을 관통하는 사건 중심으로 돌아가는데 어렵지 않아 읽기 편했습니다.

봄이 오면 밀꽃이 일렁이고 축제의 노래가 끊이지 않는, 풍족한 북부를 만들어가는 캐릭들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북부에는 밀꽃이 핀다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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