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과 역경은 수가 이 상황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 밖에 없는 대서사시 형제실격 어쩌라고 입니다.진짜 우당탕탕 굴러가는데 웃겨요ㅎ 비급 코미디입니다. 수 캐릭이 바보 미인인데 공 캐릭이 그걸로 속앓이해요.공 집안은 이상해요 ㅋㅋ 근데 어울리고 웃깁니다.작가님 후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웃고싶을때 읽으면 좋아요. 그림체는 조금 미묘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내용과 잘어울립니다. 어린 동생 자라서도 아주 대단하네요 ㅋㅋ 추천해요.
제목은 무섭지만 내용은 나름 건전하고 교훈있는 만화입니다. 공 캐릭이 고민많고 생각많은 다정한 캐릭인데 사연 넘치는 수와 만나 잘 이어져요.공에게도 수가 많은 도움 되지만 공의 정의감이 수를 몇 번이나 구합니다. 공 캐릭 진짜 멋져서 수 캐릭이 반하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예요.DS물 치고 내용이 꽤 있는 편이에요. 1권이 본 이야기 다고 2권은 짧은 외전입니다. 여전히 수를 위해 헌신하는 공이네요.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