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지고 맵짠 이북 사투리
설송아 지음 / 대동강서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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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일상을 영상처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책. 낯선 사투리 속에서 잊혀 가는 우리말의 흔적과 풍부한 언어 문화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다. 남북의 말이 어우러질 날을 꿈꾸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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