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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 2 사건명 #004 - 곤돌라의 유령 타이거 수사대 시즌 2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조선북스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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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타이거수사대는 사건을해결하는 팀이다 

요원들은 루크,에이미,폴이렇게 세명의로 이우어져 있다 

내가 쓸 내용은 곤돌라의 유령이다 

곤돌라의유령은 곤돌라를 타고다니면서 무시무시한 노래를 부른다고한다 

곤돌라 유령이원하는것은 상자를 원했다 

그안에 무엇이들어있는지는 몰랐다 

여기서 나오는 소피아라는사람이있는데 결말이나오기전까지는 착하게나왔다 

그런데 반전이었다 

소피아는 사건의 주인공이었다  

소피아는 범인이었다 

그런데 무시무시한 노래를 부르는 곤돌라의 유령은조바니라는 사람이다  

그조바니는 이번사건을 맡은 요원이라고 한다 

이것도 반전이었다 

소피아는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높은 사기꾼이라한다 

조바니 요원은 궁금증을 하나씩풀어주었다 

타이거수사대는 국장님을 얼굴이너무나도 궁금해서 일부러 수사가 진행되 는 곳을 찾아서 왔다고 한다 

하지만 조반니역시 국장님을 한번도 보지못했다고 한다 

소피아가 범인인겄과 팬텀의 정채가 W.I.A요원이라는것이 너무나도 큰 반전이었다 

이번 책도 읽은게후회가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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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 책 읽는 가족 11 책읽는 가족 11
이금이 지음, 원유미 그림 / 푸른책들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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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라는 책은 주인공이 정서 장애라는 병을 앓고 있다. 

정서장애를 앓고 있는 주인공의 이름은 수아이다 . 

수아사촌친구의이름은영무다. 

영무의 별명은열무이다. 

그리고영무친구성남이는 나머지대장이다 

이책의내용은 이렇게흘러간다. 

영무,성남이,수아이렇게세친구가한권의이야기를망들어간다. 

성남이는 수아가 내사촌 친구 여서 조금 부끄러웠다. 

하지만 같은반 생활을 하면서 점점 친해진다. 

그리고 성남이는 같이 같은반 생활를 하면서 수아가 점점 좋아지게 된다.  

하지만 몇달뒤 수아는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이렇게하면서이야기가끊난다. 

나는 이책을 통해 친구는 가려서 사귀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사귄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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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편지함 힘찬문고 38
남찬숙 지음, 황보순희 그림 / 우리교육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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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책을읽고감동을받았다 . 

어려운 가정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순남이 , 순영이 그리고 이 아이들의 아빠까지 3명이 가족을 이루면서 서로를 의지하면서 사는모습을 책에글로담아뇠다. 

여기에서 아쉬운점은표지가 너무단순해,눈에잘띄기가어렵다. 

나는이책을사람들에게 권유하고싶다. 

우리학교에서는독서퀴즈를봤는데1개를틀렸다. 

하지만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왜냐하면이책을감동하면서까지읽었는데1개나틀렸더니내자신에게큰실망을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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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네 한솥밥 - 천재 시인 백석 동화시 1
백석 지음, 윤희창 그림, 박화목 감수 / 꿈소담이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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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는 많은 동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발을다친도물과 길을잃은동물도 도와주었다 

이 개구리는 동물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그 도움을 받은 동물들은 다시 개구리에게 배풀었다.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동물들이 개구리에게 은혜를 배푸는 장면이다, 

내가 많약에 친구들에게 은혜을 배풀면 내친구들도 나에게 다시 은혜를 배풀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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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이희재 지음 / 청년사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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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라임오렌지나무 독후감


 

내가 선택한 책은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이다.

나의라임오렌지 나무는 5살이란 어린나이에 일찍 슬픔을 겪고,

철이 들어야만 하는 이유를 알아야하는 한 어린아이에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5살인 꼬마 제제에게는 이사를 오면서 라임오렌지 나무 한 그루가 생기게 되었다.

제제는 그 나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제제에게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제제에게는 뽀르뚜까라는 한 프랑스 신사와 친구가 되게되었고,

둘은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더욱 친해졌다.

하지만 뽀르뚜까는 어느날  망가라치바라는 기차에 치여 죽게되었고,

제제에게는 이 일이 큰 충격이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특히 제제가 돈을 벌기 위해서 길거리에서 구두닦이를 하는 장면이 제일 인상적이었던것 같다.

보통5살이란 나이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랄 나이인데,

이렇게 어린나이에 구두닦이를 한다는건 정말 불쌍한 일이 아닐수 없다.

 이 책은 나에게 철이 들어야만 하는이유를 알려주는 책이 되었다.

그래서 고마운 책이기도 하다.

시간이 된다면 정말 또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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