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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저는 키가 큰 학생은 뒤쪽에 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키가 큰 학생이 앞쪽에 앉으면 뒤쪽의 키 작은 아이들이 잘 안보이니 딴짓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안 보이는데 앞을 보려고 몸을 이리저리 흔들면 집중력이 분산되어 수업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공연장 같은 곳에서 의자의 높이가 뒤로 갈수록 높습니다. 그 이유는 키가 작은 사람을 고려하여 만든 것입니다. 반면에 교실의 책상과 의자의 높이는 모두 같습니다. 때문에 키가 큰 사람은 뒤쪽에 앉아야 합니다.

찬성편 : 그러면 안경이 준비될 때 까지만 반 친구끼리 협의 하에 일시적으로 앞쪽에 앉을 수 있지만 지 속적으로 앉는다면 조금 전과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찬성편 : 하지만 키가 큰 아이들 중에서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키 순서대 로 앉지 않는다면 같은 문제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키 작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 가 사라지므로 편이 갈리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반의 분위기가 분열됩니다.

 

<찬성편 반론하기>

 

반대편 주장에 따라서.......

 

주장 다지기

 

저는 키가 큰 학생은 뒤쪽에 앉아야 한다고 다시 한번 주장합니다. 키가 큰 학생이 앞쪽에 앉으면 뒤쪽의 키 작은 아이들이 잘 안보이니 딴짓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안 보이는데 앞을 보려고 몸을 이리저리 흔들면 집중력이 분산되어 수업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키가 큰 학생이 같은 반 키 작은 친구를 위해 아량을 베풀어주면 반 분위기가 더욱 친근해집니다. 저는 키가 큰 학생이 시력이 나쁘다면 안경으로 교정할 수 있어 판서하는데 불편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키큰 얘들이 눈이 나쁘거나 안경을 안썼으면 어떻게 할건가요? 라거나

 

키가 큰 사람들은 키가 크다는 이유로 매일 맨 뒤에만 앉아야 하는건가요?라는 반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 키가 큰 애들은 키 작은 애들을 위해 뒤에 앉는것이 옳은것이 아닐까요? 앞에 앉으면 역시 바로 뒤엣자리에 앉은 키 작은 애들이 제일 TV나 칠판을 보기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니 앞자리보단 키작은 애들을 위해 뒷자리에 앉아주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2) 에서도 시력문제로 반박할 수 있고, 키가 작은 아이들이 성적이 낮아질수 있다는 말에서

 

살짝 키큰얘들이 고개를 숙이면 되지 않습니까? 라거나 알아서 옆으로 피해서 보면 되잖아요 라는 반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키크 애들이 고개를 계속 숙이는것은 귀찮을 뿐더러 안보인다고 계속 숙이고 있을수는 없을 노릇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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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 2 사건명 #004 - 곤돌라의 유령 타이거 수사대 시즌 2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조선북스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타이거수사대는 사건을해결하는 팀이다 

요원들은 루크,에이미,폴이렇게 세명의로 이우어져 있다 

내가 쓸 내용은 곤돌라의 유령이다 

곤돌라의유령은 곤돌라를 타고다니면서 무시무시한 노래를 부른다고한다 

곤돌라 유령이원하는것은 상자를 원했다 

그안에 무엇이들어있는지는 몰랐다 

여기서 나오는 소피아라는사람이있는데 결말이나오기전까지는 착하게나왔다 

그런데 반전이었다 

소피아는 사건의 주인공이었다  

소피아는 범인이었다 

그런데 무시무시한 노래를 부르는 곤돌라의 유령은조바니라는 사람이다  

그조바니는 이번사건을 맡은 요원이라고 한다 

이것도 반전이었다 

소피아는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높은 사기꾼이라한다 

조바니 요원은 궁금증을 하나씩풀어주었다 

타이거수사대는 국장님을 얼굴이너무나도 궁금해서 일부러 수사가 진행되 는 곳을 찾아서 왔다고 한다 

하지만 조반니역시 국장님을 한번도 보지못했다고 한다 

소피아가 범인인겄과 팬텀의 정채가 W.I.A요원이라는것이 너무나도 큰 반전이었다 

이번 책도 읽은게후회가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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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흐르는 강' (김춘옥/청개구리)

 



 

강원도 인제군 남면 부평리 11반 자연부락 '구만리'.

 

소양댐이 만들어지기 전에 있었던 마을 이름이다. 지금은 지도 상에서 찾아볼 수 없어진..

 

그 강 한 편 구만리에는 바다와 가람이네가 살고 있고 그 건너편에는 남겨진 사진도 없고

 

생사가 불분명한 가람이의 할머니 '고난이'씨와 증조할머니 '무명화'씨가 살고 있는

 

대흥리가 있다.

 

불분명한 친척들 소식 속에서 어느 날 적십자사 도움으로 상봉의 순간이 왔다.

 

그러면서 되뇌어지는 가람이 할아버지의 어린시절 이야기.

 

일제치하에서 나라를 잃고 갖은 고생을 다 했던 지금의 가람이 나이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온다. 먹을 것도 넉넉치 않던 그 힘겨운 생활 중에 편찮으시다는 외할머니를 찾아

 

구만리와 대흥리 사이에 놓여진 소양강을 건너는 가람이 엄마 어린 난이.

 

잘못해서 보초서는 군인한테 들키기라도 한다면 간첩으로 몰려 목숨이 위태로운 순간이었다. 그렇게 헤어진

 

준태네 외가식구들이 이제 다시 만나는 것이다. 꺽꺽 우는 상봉장의 식구들. 그리고 다시 이별.

 

맨날 얼굴보고 같이 사는 식구들은 아니지만 핏줄끼리 굳굳하게 지켜져 오는 무엇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것은 어떻게든 제 길을 찾아 넓은 곳으로 흘러흘러

 

바다로 스며들고 하늘의 비가 되기도 하면서

 

변함없이 우리를 있게하는 강물과도 같다는 생각이다. 내일로 흐르는 강!

 

그 강이 흘러흘러 다시 만나게 되는 내일은 꼭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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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가장 빠른 우주선'(디미테르잉키오므/램덤하우스 중앙)

 



 

지은이 디미테르 잉키오브는 젊은 시절 신문의 자유기고가 였다가 어린이 책 저자가 되었댄다. 그리하여 현재 70세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 100여 권이 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썼다. 잉키오브의 글은 환상적이다. 넘치는 상상력으로 끝없는 꿈 속을 헤매이게 만들고 넘치는 재치와 치밀한 구성으로 언젠가 그 세계로의 여행을 꿈꾸게 만든다.

 

이 책도 그런 책이었다. 아주 옛날 사람들은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많은 사실들을 전혀 모르고 살았을 것이다. 학자들은 물론, 교수들도 신부님들도 몰랐겠지. 그 사실 중 하나가 지구의 모습이다. 각자가 살고 있는 위치에서 보이는 것 까지가 세상의 끝이라 생각했고 그 가르침을 서로 믿었다. 그러다가 의심 많은 용기 있는 어떤 사람이 '과연?'이란 질문을 해 댔고 증명하기 위해 직접 찾아 나섰겠지. 번개가 치는 이유, 유령이 있을까, 골짜기 넘어의 세상은 낭떨어지가 아닐까..

 

수천년 전 인도의 호기심 많은 마하라자(큰 나라의 왕을 일컫는 인도 말)는 당시 모든 사람에게 가장 힘 센 동물이라 생각되어졌던 코끼리 세 마리가 바다를 유유히 헤엄치는 등 넓은 거북이 등에 올라타고 지구를 떠 받치고 있는 그림으로 지구의 첫 번 째 그림을 완성했다.

 

과학의 발전은 대체 어디까지일까.

 

끝없이 이어질 탐험과 도전으로 우리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미래의 세상 모습에 가슴 벅차지는 과학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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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최고의 식사'(신디위 마고나, 이해인/샘터)

 

"도대체 언제 밥 먹는 거야.."

 

흐릿한 눈동자와 떨리는 입술로 동생들이 묻습니다.

 

"기다려 봐, 곧 된다니까"

 

언니 시즈위는 공연히 아무것도 없는 냄비에 불을 켜고 젓기 시작합니다. 졸음에 겨운 동생들이 모두 잠들 때까지 젓고 또 젓고..

 

마지막 동생이 잠들었을 때에야 불을 끄고 기도를 합니다.

 

"희망을 주신 하느님 아버지 최고의 식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내일은 다른 걸 주시면 안 될까요?"

 

사실 시즈위네 가족은 먹을 게 없었습니다. 그.러. 나, 시즈위의 기도를 기꺼이 들어 주신 하느님은 마날라 아주머니로부터 온갖 먹을 것을 잔뜩 얻습니다. 신이 난 시즈위는 순식간에 훌륭한 만찬을 차려내고 배고픔에 지쳐 잠이 든 동생들을 깨웁니다.

 

"일어 나! 우리 가족 최고의 식사가 준비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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