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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 2 사건명 #004 - 곤돌라의 유령 ㅣ 타이거 수사대 시즌 2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조선북스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타이거수사대는 사건을해결하는 팀이다
요원들은 루크,에이미,폴이렇게 세명의로 이우어져 있다
내가 쓸 내용은 곤돌라의 유령이다
곤돌라의유령은 곤돌라를 타고다니면서 무시무시한 노래를 부른다고한다
곤돌라 유령이원하는것은 상자를 원했다
그안에 무엇이들어있는지는 몰랐다
여기서 나오는 소피아라는사람이있는데 결말이나오기전까지는 착하게나왔다
그런데 반전이었다
소피아는 사건의 주인공이었다
소피아는 범인이었다
그런데 무시무시한 노래를 부르는 곤돌라의 유령은조바니라는 사람이다
그조바니는 이번사건을 맡은 요원이라고 한다
이것도 반전이었다
소피아는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높은 사기꾼이라한다
조바니 요원은 궁금증을 하나씩풀어주었다
타이거수사대는 국장님을 얼굴이너무나도 궁금해서 일부러 수사가 진행되 는 곳을 찾아서 왔다고 한다
하지만 조반니역시 국장님을 한번도 보지못했다고 한다
소피아가 범인인겄과 팬텀의 정채가 W.I.A요원이라는것이 너무나도 큰 반전이었다
이번 책도 읽은게후회가되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