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이희재 지음 / 청년사 / 2003년 3월
평점 :
절판


나의라임오렌지나무 독후감


 

내가 선택한 책은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이다.

나의라임오렌지 나무는 5살이란 어린나이에 일찍 슬픔을 겪고,

철이 들어야만 하는 이유를 알아야하는 한 어린아이에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5살인 꼬마 제제에게는 이사를 오면서 라임오렌지 나무 한 그루가 생기게 되었다.

제제는 그 나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제제에게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제제에게는 뽀르뚜까라는 한 프랑스 신사와 친구가 되게되었고,

둘은 함께 여행을 다니면서 더욱 친해졌다.

하지만 뽀르뚜까는 어느날  망가라치바라는 기차에 치여 죽게되었고,

제제에게는 이 일이 큰 충격이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특히 제제가 돈을 벌기 위해서 길거리에서 구두닦이를 하는 장면이 제일 인상적이었던것 같다.

보통5살이란 나이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랄 나이인데,

이렇게 어린나이에 구두닦이를 한다는건 정말 불쌍한 일이 아닐수 없다.

 이 책은 나에게 철이 들어야만 하는이유를 알려주는 책이 되었다.

그래서 고마운 책이기도 하다.

시간이 된다면 정말 또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