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이솝 우화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엮음, 이솝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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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공부가 되는 이솝 우화]

 

 

우리가족이 좋아하는 이솝우화이야기를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만나보았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말고도 여러이야기가 참 많았어요~

그림도 알록달록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 눈을 사로잡은 책이였답니다.

짧은 이야기와 의미있는 끝맺음으로 아이들의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책이였다고 할까요..?

어른이 읽어보아도 감동이 있는 이솝 우화~

 

 

황소와 송아지는 송아지가 자기의 미래를 생각하지 못하고 황소에게 자기의 행동을 의시대다

깨달음을 얻는다는 이야기예요~

이와 비슷한 속담도 함께 적어두어 비교해볼 수 있어 재밌었답니다.

" 올챙이 개구리 적 생각못한다. "

 

배고픔은 동물이나 사람에게나 참기 힘든 고통이란 걸 우리는 아직 모릅니다..^^

배고파 굶는다는 것은 상상하지 못하는 고통이겠지만, 배고픔은 누구의 말도 들리지않는다는 교훈을 주는 고양이와 닭...

처음 읽어보는 이솝우화이지만 우리나라건 다른나라건 통하는 교훈은 매한가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뭐든 생각해보지 않고 포기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알려주는 까마귀와 물 주전자~

부리가 뾰족해 주전자 속의 조금밖에 없는 물을 먹을수가 없자,

까마귀는 생각을 하고, 좋은 생각이 떠올라 주전자 속에 작은 돌멩이를 집어넣어

물이 차오르게 해서 물을 마셨다는 이야기..

까마귀처럼 생각만 잘 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이야기...^^

쉽게 포기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이야기였어요...

 

 

 

 

우리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읽히고 있는 이솝 우화는 동물들을 빗대어 사람들에게 전하려하는

메세지가 있어 아이도, 성인도 재미나게 생각해며 오래도록 읽혀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짧은 이야기안에 사람이 지녀야 할 가치관과 훌륭한 교훈들이 가득한 이솝우화~

아이들 인성에도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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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중급 B 비교 측정 - 초1.초2 ㅣ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중급 2
장동수 지음 / 뉴매쓰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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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매쓰 <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 B비교.측정 >

 

 

 

 

요즘은 계산만 잘한다고 ' 나 수학 잘해~' 라고 말할수 없는 시대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연산만 열심히 잘하면 수학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말이죠~

사고력,창의력 수학쪽으로 뉴매쓰 이야기를 주위엄마들이  많이 하더라구요...교재도 너무 좋고,

아이들이 재미나게 풀어볼 수 있다고요....저희 아이도 창의력쪽으론 너무 접해주질 않아서 걱정이였는데,

네모세모 창의력 수학을 만나보니 조금씩 좋아질 꺼란 생각이 드네요~

창의력수학중 비교와 측정편을 만나보았답니다.^^

 

 

 

 

교재의 구성도 아이가 개념을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 있게 해서 너무 좋았어요...

처음 네모안의 만화를 통해서 문제에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미리 알아야 문제를 풀 수있는

기초내용들과 예시들이죠... 예시문을 통해 미리 풀어보고 이해합니다.

그 다음은 비슷한 문제들을 풀어보고 조금 다르게 변화된 문제들도 풀어보죠~

그림을 보고 무게 비교,길이비교,크기와 너비 비교...그 다음은 문제들을 모두 활용해서

풀어보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풀이까지~

쉬운듯 하지만 아이들에겐 조금 헷갈리는 모양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과 함께 그림을 통해 문제들을 이해하고 정답을 유추해보고,

혼자 스스로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엔" 엄마 이거 모르겠어.." .를 입에 달고 사는 아이였는데,

어느새인가 혼자 골똘히 생각을 해보고 차근차근 풀어나가더라구요~

 

 

 

 

여러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고 각 주마다 그동안 배웠던 것을 종합평가합니다..^^

스스로 자기평가가 가능하고, 잘 이해가 가지않는 것은 다시 한번 체크하고 완전히 이해한 다음

넘어가게 하니, 그 다음은 혼자서 잘 하더라구요~

문제 읽어보고 잘 모르면 바로 엄마를 부르는 데, 생각하는 재미가 있나봐요...

엄마를 부르고는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 먼저 생각을 해놓고 엄마에게 확인하는 딸~

이렇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수학공부가 재미있고 자신감도 붙을 것 같아요~

연산도 중요하지만 다방면으로 수학도 접해주면 아이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교하고 측정하고 ...생각보다 헷갈리는 문제들도 있지만 생각하는 힘...!!!

네모세모 창의력수학이 아이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도와주는 좋은교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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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Adventures 3 (본책 + 학부모 가이드 + 오디오 CD 3장)
Casey Kim.Jason Wilburn 지음, Jaehwan Jung 그림 / 이퓨처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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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uture <Magic Adventures 3>

 

 

 

 

매직어드벤처 3권을 만나보았어요...

영어책과 cd,그리고 단어카드,그리고 엄마표를 가능하게 해주는 학부모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어요~

단어카드와 고리가 함께 있어서 붙어있는 단어카드를 차례대로 뜯어 고리에

엮어 보관하게 해두었어요...아우..이 센스~

만화영어책은 명작만화만 몇 권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터라

매직어드벤처는 어떨까...참 궁금했답니다..^^

오~ 그런데 매직어드벤쳐 제대로 아이가 좋아해주네요...^^

 

 

 

 

잭과 벨라는 학교에 오질 않아 선생님의 부탁으로 올리비아집으로 숙제를

가져다주는데...올리비아의 부모님들...어딘가 odd 합니다..^^

그러던 중 Ace가 찾아낸 올리비아방의 구멍으로 들어간 잭과 벨라...

과연 올리비아를 찾을 수 있을까요..?

오디오cd를 들어보면 뭐랄까...오묘한 느낌의 목소리의 올리비아 부모님..

아들녀석이 조금 으스스하다고 하네요..ㅋㅋ

그래도 책의 몰입도 good 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영어로 된 만화책이지만 아이가 푹 빠져 읽었답니다..평소 입 밖으로 소리내

읽지 않는 아이지만 만화의 특징인 회화체 문장들이라서 그런지 소리내서 읽더라구요..^^

그리고 본문 밑에는 중요단어들이 따로 나와있어서 다시 집어보고 지나갈 수 있어요~

 

 

 

 

이퓨처의 마음에 들었던 또 하나의 장점은 학부모가이드가 너무 잘 되어있다는 것이예요~

영어가 익숙하지 않고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도 영어에 영 자신이 없었는데,

엄마가 한번씩 학부모가이드를 읽어보고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엄마표영어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였어요~

 

 

 

이야기 가 끝나면 그 뒤 activity가 있어서 내용을 다시한번 기억하고 영어복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문제도 아이가 재미있게 풀 수 있도록 퍼즐이나 yes or no 등 게임형식이라

더 좋았답니다.  단어카드로 휴대하면서 단어를 익힐수도 있고, 이야기를 유추해볼 수도 있어요..

또 cd를 들어보면 단어와 문장의 원어민발음도 들어볼 수 있어서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 떨며 아이와 함께 해준다면 영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권을 읽다보니 1,2권은 어떤 내용이였는지 너무 궁금하답니다...^^

봄방학도 되고 해서 아이와 함께 서점나들이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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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세트 - 전3권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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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우주,지구,인체>

 

 

 

 

공부가 되는 과학백과가 나왔어요,..

우주,지구,인체 이렇게 3편인데요~

이 3편을 다 읽고 나니, 세권 연계가 되어있더라구요...우주를 읽고 나서 지구를 읽어보면 더 이해가 되었어요...

우리가 평소에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꼼꼼하게

질문하고 답해주는 인체편, 간단한 질문같지만 지구에 관한 궁금한 것들이 몽땅 들어있어 너무 유익한 과학백과 지구편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 에서부터 우주의 끝이 있을까...? 우주에 관한 것은 계속 연구하고

현재형이라 정해진 것은 없지만 신비하고 아름다운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놓은 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우주편~

 

 

 

 

맛있는것을 보면 왜 침이 나올까...? 사진속의 아기입에 침이 줄줄....넘 귀엽죠.

침이 나오는 것은 음식을 먹기 위해 준비하는 거랍니다.소화가 잘 되라고 눈이 음식을 보면

뇌로 전달을 해 몸에 정보를 보내는거죠...그리고 하루에 침을 1 리터나 만든다고해요,,

피부는 저절로 치료하는 능력이 있는데 겨울철에는 건조해서 상처도 잘 생기고 잘 낫지도 않는다고 하니

우리 모두 겨울철엔 조금더 조심해야겠어요~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 감기인데 콧물은 그 바이러스와 우리몸의 백혈구와 싸운 흔적이라네요..

더럽게만 생각했는데 우리 몸을 지키다 흘리는 콧물...다르게 보이기까지...ㅋㅋ

 인체편에는 우리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세세히 재미나게 풀어서 호기심을 충족시켜줍니다.

 

 

 

 

지구는 공전과 자전을 하는데 지구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엄청 빠르게 돌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이제사 처음 알게 된 사실이였답니다.1초에 466미터씩이나 자전을 한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는 그런 느낌을 전혀 받지 않고 있잖아요...그건 우리 몸도 지구와 함께

따라 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우주에서 보면 지구가 뱅글뱅글돌고 있다고 하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그것을 알아낸 과학자도 너무 대단해보입니다.

우리가 태양주위를 도는 것처럼 달은 우리 지구를 돌고 있죠...하지만 하루 하루 달의 모양이 틀려지는데

그건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려서 그렇게 보인다고 해요..

지구의 과학적인 규칙들이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는 지구편~

 

 

 

 

 

지구엔 공기가 있어 생명체가 살 수 있지만,달이나 다른곳은 공기가 없어서 생명체가 살 수는 없다고해요.

지구엔 중력이 공기를 잡아두지만 다른행성엔 중력이 없어서 그렇지 못하다고 하니,

다시한번 우주안의 이 지구가 참 신비롭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있죠~

학교다닐 적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이렇게 외우곤 했었는데, 2006년도에 명왕성은 행성의 이름에서

빠지게 되었는데 ,,,행성이라 칭해지는 기준에 미달이 되어 빠지게 되었다네요..

이젠 아홉개가 아닌 여덟개로 외워야겠어요~이것 말고도 우리생각하지 못하는 우주에 관해서

많은 것을 알려주는 과학백과 우주편~

 

우주,지구,인체 에 대해서 알아야할 상식들은 참 많을텐데 기본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할 것들이 이 책 한권에 다 담겨져있답니다.

과학백과라고 해서 어렵지 않아서 실사사진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놓아서 유치부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과학백과 랍니다...과학동화에서 다음 단계로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업그레이드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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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과학 백과 인체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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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 공부가 되는 과학백과 인체 ]

 

 

 

 

<공부가 되는 시리즈 과학 백과> 가 나왔어요..

그 중 인체편을 만나보았는데요, 우리가 평소에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꼼꼼하게

질문하고 답해주는 책이였어요~

가령, 피는 왜 빨간색일까..? 방귀는 왜 나올까..? 등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것들을

시원하게 답해주니 재미있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는 아이들~

 

 

 

 

눈에 확 들어오는 사진과 함께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글씨도 큼지막하고 작은 과학백과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백과 하면 깨알같은 글씨에 그림도 없고, 왠지 어려운 단어만 있을것 같은

이미지이지만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자꾸 읽게 되는가봐요...

화장실갈때도 들고 들어가서 읽더라구요...^^

맛있는것을 보면 왜 침이 나올까...? 사진속의 아기입에 침이 줄줄....넘 귀엽죠.

침이 나오는 것은 음식을 먹기 위해 준비하는 거랍니다.소화가 잘 되라고 눈이 음식을 보면

뇌로 전달을 해 몸에 정보를 보내는거죠...그리고 하루에 침을 1 리터나 만든다고해요,,

딸래미는 우유 1리터짜리를 가져와서 이만큼이나 침이 만들어진다고? 껙...이러네요..ㅋㅋ

 

 

 

 

적혈구 때문에 우리 피는 빨갛게 보이고, 문어는 피가 파란색이라고 해요...

사람몸에는 헤모글로빈에 철성분이 있는데 산소와 만나면 빨갛게 보인다고 합니다..하지만

문어나 새우같은 연체동물은 피 속에 헤모글로빈이 없어서 피가 푸른색으로 보인대요~

피부는 저절로 치료하는 능력이 있는데 겨울철에는 건조해서 상처도 잘 생기고 잘 낫지도 않는다고 하니

우리 모두 겨울철엔 조금더 조심해야겠어요~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이 감기인데 콧물은 그 바이러스와 우리몸의 백혈구와 싸운 흔적이라네요..

더럽게만 생각했는데 우리 몸을 지키다 흘리는 콧물...다르게 보이기까지...ㅋㅋ

 

 

 

 

눈물은 왜 날까요...?

사람은 평상시에 5초마다 눈물샘에서 눈물을 만들어낸다고 해요.

그 양이 너무 적어서 평소엔 눈동자를 적셔주는 역활을 하는데 이런것을 평상시 눈물이라고 하고,

반사적 눈물은 닐씨가 춥거나 하품할때 흘리는 눈물이라고 해요.

또 우리가 너무 슬프거나 기쁠때 눈물을 흘리는데 이건 감정의 눈물이라고 한답니다.

다른 눈물과 달리 많은 수분과 염화나트룸이 포함되어 있어 눈물이 짜다고 해요...

나중에 누가 울면 맛 좀 봐야겠다면서 ....아이구야~

양파를 썰때 눈이 많이 매운데 물안경을 끼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그때마다 물안경쓸수도 없고,

칼에 물을 묻혀 써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네요...써먹어봐야겠어요~

 

 

 

 

우리몸은 어떻게 생겼고 무슨 역활을 하는지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재미난 사실들을 많이 알았어요...방귀소리가 왜 나는지, 키는 왜 자라는지, 숨을 안쉬면 왜 죽는지 등...

손바닥을 자세히 보길래...왜 그러냐 했더니 지문이 사람마다 다 틀리다는데 난 내 지문을 오늘 처음보네...

이러네요....자기 몸의 지문도 처음보는 딸래미.....어느매장에 들어갔을때 재채기가 나니,

엄마,,여기 먼지가 많은가봐...재채기나면 먼지가 많은거래...큰소리로 이야기해서 참 멋쩍었네요.ㅡㅡ;

과학동화로만 인체이야기를 접해봤는데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서 본 느낌이였답니다.^^

아이도 재미나게 읽어주니 완소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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