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조선 시사큐 2012.01.01 - Vol.13
시사큐 편집부 엮음 / 조선에듀케이션(월간지)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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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듀케이션 <소년조선 시사큐 20120101 Vol.13>

 

 

 

 

 

2012년 새해 소년조선 시사큐 신년 특집호를 읽어보았답니다.^^

시사잡지를 보고 있노라면 왠지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속해있는 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한 학생들 꼭 읽어보게 하고 싶어요~

이번호에는 더 재미있는 소식들이 많네요...^^

 



 

얼마전 갑자기 기차안에서 사망했다는 북한의 독재자 김정일에 대한 기사가 나왔답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오는 법....욕을 많이 먹어서 오래 살 줄 알았는데 그의 삶은 이렇게 끝나버리네요..

앞으로가 더 문제인 북한...한동안은 북한의 소식이 많을 것 같네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요즘 아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꺼예요...

우리 아이들도 아이유 노래를 불러대는 통에 이제 저는 조금 싫어질려고 하기 까지 합니다..ㅋㅋ

그렇지만 노래도 너무 잘하고 기타도 잘 치고 아이들의 우상인 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아이유에 대한 모든것이 실려있답니다...딱딱한 시사 잡지가 아니라서 아이들에게 좋은 시사잡지이죠~

 



 

지구촌 와글와글에선 1,000원짜리 만화책이 80년만에 25억원이 되었다는 소식이 있네요..

그런데 이 만화책을 내놓은 사람이 바로 케서방...니콜라스 케이지라고 합니다..

오래묵혀야 돈이 된다고 옆에서 신랑이 이야기하네요...ㅋㅋ

아이는 옆에서 된장도 묵혀야한다며....이러고요..^^

그러고 보니, 뭐든 오래 가지고 있으면 정말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요즘 방학이라 아이와 어딜 갈까...고민중이였는데 지하철로 가볼 수 있는 역사적인 곳이 소개되어있어서

체크해두었네요...

 

 



 

 

영어읽기,쓰기가 잘 되어있는 학생이라면 해석없는 영어소설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동화를 읽고 해석해보고, 뒷편에 문제까지 풀어보면 일석이조 하루 영어공부가 될 것 같네요~

 

 

 

주전부리 코너에 겨울에 볼 수 있는 농구에 대한 것도 나와서 머리 식히며 읽기 좋은 시사책이랍니다.

시사큐는 뒷편에 부록으로 NIE활동지가 있어서 여러모로 참 좋은 시사잡지예요~

저희 아이는 아직 시사잡지가 어렵게 느껴진다고 하는데 관심분야만 읽어도 좋고, 두고보면 좋을 책이라,

나중에라도 꼭 읽히려구요...재미있는 시사잡지를 찾는다면 소년조선시사큐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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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도와줘! ㅣ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10
자넷 스티븐스 글, 수잔 스티븐스 크러멜 그림, 최제니 옮김 / 꿈터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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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 친구들아, 도와줘! >

 

 

표지만 봐도 너무 궁금한 책이죠...

문구들이 다 모여있네요....아들녀석 책을 보더니 몸은 문구들인데 얼굴들은 정말 사람 같아요...

문구들의 대 반란인가? 아니면 문구들의 전쟁인가..?

도와달라고 하니 어려움이 처한 것 같다는 아들~

요즘은 책표지만 보고 먼저 상상해보는 것에 맛들려있어요...먼저 무슨 이야기일지 생각해보고

책을 읽는 거죠....꽤 재미있다죠...^^

 

 

 

 

빨간펜은 부지런하게 빨리 일하자고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서랍안에 꼼짝않고 있어요..

문구친구들도 우리들처럼 공부하기 싫고 일하기 싫은가봐요~

할일은 너무 많은데 친구들이 안보이니 빨간펜은 안절부절합니다...

꼭 저를 보는듯...ㅜㅜ

 

 

 

 

스템플러,압정,가위,지우개,형광펜들은 어차피 할일을 해봤자 결국 나중에는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신세가 된다고 일을 안하겠다고 파업(?)선언을 합니다...

빨간펜은 우리가 꼭 해야할 일이라며 혼자라도 열심히 아이들의 시험지에

채점을 매기기 시작하죠~

문구들 특징을 잘 살려서 형광펜은 형광색으로 압정은 뾰족한 글씨체로...되어있는것이 재미있는 책이예요~

혼자 열심히 일하다 지친 빨간펜이 휘청이다 쓰레기통에 빠지게 되고,

친구들은 모두 힘을 합하여  쓰레기통에서 빨간펜을 구하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지우개,연필,빨간펜,형광펜 등 그들만의 수고를 알 수 있게 되었고,(사실 그전에는 그냥 쓰기만 했죠)

멀쩡한 것을 버리지 말고 아껴서 잘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연필을 사용하면서 끄적끄적하기 시작할때 이 책을 읽어주면,

아이에게 상상력도 자극할 수 있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문구들을 아껴 잘 써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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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단편 세트 - 전3권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박완서 외 지음,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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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단편 세트편(1,2,3편)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한국대표단편집을 만나보았어요...^^

1권에서 3권까지로 나뉘어져 있어서 한권씩 들고 다니면서 읽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단편집이라 몇 편씩 나뉘어져있어, 순서대로 읽을필요도 없고요~

제가 학창시절에 읽었던 단편들을 지금 읽어보니 그 시대상을 알 수 있고, 은근한 재미도 느껴지네요..

새삼 문학소녀로 태어나는 느낌이랄까요...

 

 

 

우리나라 단편들이 대표되는 소설들을 총망라한 한국대표단편

김유정의 동백꽃, 황순원의 소나기...

한번쯤 들어보고 읽어본 문학작품들이랍니다.^^

다시 한번 읽기 시작하는데 우리나라의 이렇게 훌륭한 단편소설들이 많았었구나..

하면서 읽어보았네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좋은 점 중의 한 가지가 본문외의 상식도 얻을수 있다는 점이예요...

초록색박스안에 작품의 시대배경이나 자연주의 소설,소설가의 다른 대표작품등...

소설을 읽으면서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공부가 되는 시리즈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옛날 단편들을 읽으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단어도 나오곤 하는데,

따로 설명을 본문옆에 설명을 해두어서 이해를 돕고 있어요...^^

본문상에는 점으로 표현을 해두고, 옆에 설명이 있죠..

단어의 설명을 읽어보다 어휘력까지 커지는 걸요~

 

우리나라의 한과 정서를 잘 담아내 표현하고 있는 한국대표 단편 작품들

학과수업을 통해 반드시 단편작품들을 만나보게 되는데,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먼저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그리고 꼭 공부뿐만이 아니라 문학작품을 읽어보며 진한 감동와 여운을 느껴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네요...^^ 아이와 함께 부모님들도 읽어보면서 잠시나마 문학소년,소녀로 태어나보는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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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단편 3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김동리 외 지음,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단편 3

 

 

 

 

 

한국대표단편 중 3권을 만나보았어요...^^

1권에서 3권까지로 나뉘어져 있어서 한권씩 들고 다니면서 읽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단편집이라 몇 편씩 나뉘어져있어, 순서대로 읽을필요도 없고요~

제가 학창시절에 읽었던 단편들을 지금 읽어보니 그 시대상을 알 수 있고, 은근한 재미도 느껴지네요..

 

 

 

 

 

김유정의 '동백꽃' 대표단편소설이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죠...왜냐하면 시험문제에도 많이 나오는 문제죠..ㅋㅋ

농촌소년과 소녀의 사랑을 해학적이고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죠.

김동인의 '배따라기', '붉은 산' 박완서의 '자전거 도둑'등 현대단편소설도 함께

총 7편의 단편들의 담겨져 있어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좋은 점 중의 한 가지가 본문외의 상식도 얻을수 있다는 점이예요...

초록색박스안에 소설을 쓰는 구성5단계,소설을 실었던 최초의 문예동인지<창조>

소설가들의 다른 대표작품들등 ...소설을 읽으면서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공부가 되는 시리즈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옛날 단편들을 읽으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단어도 나오곤 하는데,

따로 설명을 본문옆에 설명을 해두어서 이해를 돕고 있어요...^^

본문상에는 점으로 표현을 해두고, 옆에 설명이 있죠..

단어의 설명을 읽어보다 어휘력까지 커지는 걸요~

 

우리나라의 한과 정서를 잘 담아내 표현하고 있는 한국대표 단편 작품들

학과수업을 통해 반드시 단편작품들을 만나보게 되는데,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먼저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그리고 꼭 공부뿐만이 아니라 문학작품을 읽어보며 진한 감동와 여운을 느껴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네요...^^ 아이와 함께 부모님들도 읽어보면서 잠시나마 문학소년,소녀로 태어나보는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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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대표단편 2 ㅣ 공부가 되는 시리즈
황순원 외 지음, 글공작소 엮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공부가 되는 한국대표단편 2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한국대표단편집을 만나보았어요...^^

1권에서 3권까지로 나뉘어져 있어서 한권씩 들고 다니면서 읽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단편집이라 몇 편씩 나뉘어져있어, 순서대로 읽을필요도 없고요~

제가 학창시절에 읽었던 단편들을 지금 읽어보니 그 시대상을 알 수 있고, 은근한 재미도 느껴지네요..

새삼 문학소녀로 태어나는 느낌이랄까요...

 

 

 

 

현덕의 '나비를 잡는 아버지' 는 처음 보는 단편이였는데 아버지의 사랑을 물씬

느낀 단편이였어요...마지막에 가슴이 찡하고 울리더라구요...

이렇게 아름다운 단편소설을 처음 접해보다니....

그리고 아주 유명한 대표 단편이죠...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 김동인의 '감자',황순원의 '소나기'등

총 7편의 단편소설이 담겨져있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좋은 점 중의 한 가지가 본문외의 상식도 얻을수 있다는 점이예요...

초록색박스안에 작품의 시대배경이나 자연주의 소설,소설가의 다른 대표작품등...소설을 읽으면서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공부가 되는 시리즈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옛날 단편들을 읽으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는 단어도 나오곤 하는데,

따로 설명을 본문옆에 설명을 해두어서 이해를 돕고 있어요...^^

본문상에는 점으로 표현을 해두고, 옆에 설명이 있죠..

단어의 설명을 읽어보다 어휘력까지 커지는 걸요~

 

우리나라의 한과 정서를 잘 담아내 표현하고 있는 한국대표 단편 작품들

학과수업을 통해 반드시 단편작품들을 만나보게 되는데,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먼저 읽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그리고 꼭 공부뿐만이 아니라 문학작품을 읽어보며 진한 감동와 여운을 느껴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네요...^^ 아이와 함께 부모님들도 읽어보면서 잠시나마 문학소년,소녀로 태어나보는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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