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변신! 아이돌프린세스 리틀프릿 스티커북 500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서울문화사<리틀프릿 스티커북500>

 

 


 
아이돌그룹 리틀프릿을 소개합니다.^^
저희집 딸아이는 할머니집에만 가면 TV에 폭 빠져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엄마보다 캐릭터들을 더 잘 안다죠~
기분전환이 필요한 딸아이에게 스티커북 내밀었더니 엄마 최고를 외칩니다.
"엄마 최고!!!"
 
앞전에는 디즈니공주스티커북을 사주었는데 이야기와 스티커만 나와서 스티커를 어디다
쓰라는건지 아무데나 닥치는데로 스티커소비를 했어요..
그런데 이 스티커북은 요밀조밀...쓰일데가 많아서 엄마마음에도 쏘옥 들었답니다.
 
 


 
 
 
스티커를 붙히면서 공부도 된답니다...일석이조! 
수학에서 나오는 순서배열로 길 찾아주는 것도 있고요~
퍼즐완성하기,미로찾기,스타일 꾸며주기,다른부분 찾기
가방만들기도 있어요..
스티커를 붙여서 공주의 의상을 예쁘게 꾸며주는것도 있어서 아이가 재밌게
가지고 놀더라구요...심지어 화장실까지도 들고 들어가 문 열어보니
스티커삼매경에 빠졌더라구요~
스티커가 521개 들어있다고 하니 딸아이 세어보자고....컥~
그냥 열심히 붙여도 안없어지니깐 재밌게 가지고 노세요~ 딸님~
 



 
 
스티커도 실생활에서 잘 활용할 수 있게 네임스티커와 메시지스티커도 있어서
이름 써서 연필에다 붙이자고 합니다.
초등학교 들어가서 쓸 것에 붙이겠다고요~ @.@
튀긴 하겠죠? 그죠? ㅋㅋ
 



 
퀴즈 풀이하고 있는 딸아이....얼마나 집중을 하던지 카메라 들이밀어도 모르네요~
그렇게 재밌어??


 
책 받자마자 그 자리에 앉아서(식탁옆) 스티커 붙이기 시작하는 딸아이~
오....심오한 모습...처음이야~
역시 딸아이들의 로망인 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좋네요....네임스티커는 이름써서 학용품에 붙혀주고,메시지스티커는 고이 모셔두었네요...
한동안 이 책으로 재미있게 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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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2011-11-25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나도사고싶다돈좀주세요

윤소희 2011-12-21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ㅠ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교재 1권 + MP3 CD 1장)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 17
루이스 캐럴 지음, 이현구.박기윤 옮김 / 랭귀지북스 / 201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랭귀지북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어공부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인데 쉽게 공부하고 즐기는 영어가

되어야 지치지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어요..

직독직해로 몇 권을 읽다보니 재미있게 읽어볼 수도 있고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없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직독직해로 설명해놓은 작품은 대화체 표현이 많아서 회화에 필요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 더욱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번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움직일 때 귀로 들어보고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아담한 책 사이즈 덕분에 외출할 때 들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어렸을 적 읽었던 명작을 영어와 함께 읽어볼 수 있으니 더 쉽게 다가오더라구요....^^

명작의 재미와 영어 독해력까지 두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있어 읽고 나면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간단한 표현들은 아들에게도 읽어보라고 해주면서요~

본문처럼 영어문장 바로 밑에 바로 해석을 해 놓아서 금방 뜻을 알 수 있고,

읽다보면 해석 안보고 먼저 해석도 해가면서 읽어볼 수가 있답니다.


긴 문장에서는 해석하기  쉽도록 / 표시를 해두어서 읽다보니

술술 직독직해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Key Expression!!! 에서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익히고 넘어갈 수 있어요~




 

중요한 단어는 본문 하단에 따로 기재가 되어있답니다.

 



 

 

미니테스트가 중간중간에 나와주어서 중요한 부분을 복습하고 넘어갑니다.^^

읽기만 하면 재미없잖아요...게임처럼 테스트도 하면서

단어도 공부하고 숙어도 익히며서 읽었던 내용으로

영어실력을 한번 짚어주고 넘어갈 수 있어요~



 

 

 





 

 



책으로 읽어보고 cd로 한번 들어보는 것도 내가 읽은 것과 발음의 차이도 느낄수 있고,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구요...시작도 중요하지만 영어공부는

꾸준히 해주는것이 정답인 것 같아요..물론 열심히 하는것도요...공부하다 지칠때도 있지만

이럴때 직독직해로 좋아하는 이야기를 읽어보면 재미도 읽고 영어공부도 저절로 되는 것 같아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고나니 다른 명작들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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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무민 그림동화 5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어린이작가정신[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

 

 





 

 

엄마가 좋아하는 캐릭터 무민을 아이도 좋아하게 되었어요...^^

바로 무민시리즈를 통해서요~

저는 TV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재미있게 나와있어서

엄마는 더 좋아한답니다.^^ 단순하면서도 아이에게 생각할 것을 남기게

해주는 무민시리즈...오늘은 무민과 잃어버린 목걸이를 읽어보았답니다.^^



 

 

 



 

 




필리용크 아주머니네 아이들은 무민에게

늘 같이 놀아줘서 고맙다며, 엄마의 목걸이를

마음대로 무민에게 줍니다. 무민은 놀아준것이 아니고 자신도 재미있다고 말해요~

아이들은 무민에게 스노크아가씨에게 선물로 주어도 좋다고 해요

때마침 스노크 아가씨가 옵니다...^^

무민은 당황해하며 너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해요~


 

 


 

 


 

 

 

 

하지만 일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질 않죠~

필리용크 아주머니는 누군가가 목걸이를 훔쳐갔다며 펄펄 뛰며 경찰서장을 불러옵니다..

무민의 엄마는 무민을 불러 목걸이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필리용크 아주머니집에 큰소리가 나는것을 들은  꼬마미이가  자기가 해결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꼬마미이는 경찰서장을 데리고 간 사이에 목걸이를 제자리에 나두네요~

되돌아온 필리용크아주머니와 경찰서장님은 보석함에 들어있는 목걸이를 보고는

실수를 한 것 같다고 하네요~


 

딸아이에게 그래도 나중에 엄마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더 좋았을 텐데..하고 물었더니.

"그럼 엄마한테 혼나잖아..." 이럽니다.^^

혼은 나겠지만 잘못했으면 혼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냐고 하니,

"그건 그렇지만 엄마한테 혼나면 기분이 안좋아..."

기분이 안좋아도 잘못을 했으면 용서를 구하는 것이 용기라고 말해주었네요..

엄마에게 혼날 것 같다고 말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알게 되면

더 꾸중듣는다고 했더니 자기는 안그런다고....ㅋㅋㅋ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눈 그림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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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친구를 사귄 날 성장그림책 처음으로 3
멜라니 와트 글.그림, 윤영 옮김 / 내인생의책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내인생의 책<처음으로 친구를 사귄 날>

 

 





 

 

 

안녕 난'겁쟁이 다람쥐야' 씨익~

하모니카같은 이빨을 내보이며 씨익 웃는 모습이 조금은 어색한 다람쥐친구를 만나보았어요~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처음 접해보는 것에 대한 공포같은 것이 있잖아요

무조건 덤비는 아이도 있지만요~ ㅡㅡ;

엉뚱한 생각과 불안감 , 자신만의 생각으로 가득차 있는 겁쟁이 다람쥐를 보고선 아이가 하는말

" 용기를 내면 되는데~~ "



 

 

 



 

 

겁쟁이 다람쥐는 친구가 없어요...

다칠 위험이 있어서 친구를 안 사귄대요...

그래서 그런지 혼자 노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답니다.^^

 

 

겁쟁이 다람쥐는 손가락을 물릴까봐 무서워하는 동물을 딱 정해놓았어요~

거기에 고질라를 보고선 아이가 공룡종류냐며 물어보더라구요~

영화배우로 나온 공룡이라고 답해주었는데....ㅡㅡ;

그러다 물지 않을 것 같은 금붕어 친구를 발견하게 됩니다....

겁쟁이 다람쥐의 기준에서 말이요~

 

 

 



 

 


 

친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완벽하게 준비합니다.

레모네이드까지 대단한 겁쟁이다람쥐...^^

혹시나 준비를 완벽하게 했으나 손가락 무는 동물과 마주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까지

완벽스토리에 완벽무장!

나무에서부터 천천히 1단계부터 시작하는데 멍멍이가 나타납니다..

 

 





 

 

처음엔 도망가고 죽은 척까지 했지만 멍멍이는 다람쥐와 함께 놀고 싶었던 거예요~

겁쟁이 다람쥐는 금붕어의 존재도 까먹고 멍멍이와 함께 신나게 놀아요

그래서 겁쟁이 다람쥐으니 완벽한 아니 거의 완벽한 친구기준이 바뀌게 되네요...^^


 

아이들도 처음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처음 친구를 사귈때 서먹하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주면 그 친구를 싫어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좋은 친구를 만나서 사귈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피하지 말고

많은 친구를 사귀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친구에게 다가가는 법이 서투른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다람쥐에게 느끼게 되었네요..

친구 사귀는 방법이 어린친구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문제인데 재미있게

그려내어 아이가 재밌게 읽어주니 참 고마운 책입니다.^^

성장그림책 시리즈라 다른 내용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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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할머니네 집으로 오세요 - 존중이야기 성경창작동화 9
길지연 지음, 임효정 그림 / 강같은평화 / 2011년 9월
평점 :
절판


강같은 평화<핑크 할머니네 집으로 오세요>

 

 

 



 

 

핑크빛을 좋아하는 딸아이가 읽더니 "엄마 책이 너무 예쁘고 재밌어~

나도 언니 있으면 좋겠다..."

오빠가 있지만 오빠하고는 또 다른 기분이겠죠?

글씨도 큼지막하고 귀여운 그림도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 책이랍니다.^^

핑크할머니가 우리 할머니보다 조금 더 할머니같다는 딸아이~

나리와 나나의 좌충우돌 교회다니기..

 




 

 

나나언니는 일어나기 귀찮아 핑크할머니가 오셨는데도 자는척을 합니다.

동생 나리에게 잘 다녀오란 소리만 하고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현실에 딱 맞는 언니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거기에 비하면 나리는 핑크할머니따라 교회를 가고, 플러스로 돌아오는 길에 떡볶이 먹는 기쁨으로

교회로 향햐죠~

나리이야기와 나나이야기로 이야기가 나뉘어지는데요~

아이가 읽어보더니 엄마 입장동화야...ㅋㅋ

언니입장에서 또 동생입장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니 그렇게 생각이 되었나봅니다.^^

이야기 속 장애인 친구의 세심한 배려를 바라보며 서로 나누는 배려에서 아이도

신기하기도 하고,맘이 따뜻해지나 봅니다.

아무리 장애인이라도 비장애인을 도와줄 수 있고, 혼자 설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진짜 친구가 아닌가...

나나언니의 거짓말로 다치게 되자 할머니는 거짓말해서 혼난거라 하지않고

하느님은 나나가 다쳐서 슬퍼하고 계실꺼라고 하는 장면에선 반성해보게 되네요...

 




 

 

어린 아이도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을 것 같아요..

저희집은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종교가 없는 어린이들도 읽기에는 참 좋은 내용이랍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동화 주위에 소개해주고픈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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