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귀지북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어공부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인데 쉽게 공부하고 즐기는 영어가
되어야 지치지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어요..
직독직해로 몇 권을 읽다보니 재미있게 읽어볼 수도 있고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없어지는 것 같아요.
특히 직독직해로 설명해놓은 작품은 대화체 표현이 많아서 회화에 필요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 더욱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번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움직일 때 귀로 들어보고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아담한 책 사이즈 덕분에 외출할 때 들고 다니면서 읽을 수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어렸을 적 읽었던 명작을 영어와 함께 읽어볼 수 있으니 더 쉽게 다가오더라구요....^^
명작의 재미와 영어 독해력까지 두가지를 한꺼번에 할 수 있어 읽고 나면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간단한 표현들은 아들에게도 읽어보라고 해주면서요~
본문처럼 영어문장 바로 밑에 바로 해석을 해 놓아서 금방 뜻을 알 수 있고,
읽다보면 해석 안보고 먼저 해석도 해가면서 읽어볼 수가 있답니다.
긴 문장에서는 해석하기 쉽도록 / 표시를 해두어서 읽다보니
술술 직독직해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Key Expression!!! 에서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익히고 넘어갈 수 있어요~
중요한 단어는 본문 하단에 따로 기재가 되어있답니다.

미니테스트가 중간중간에 나와주어서 중요한 부분을 복습하고 넘어갑니다.^^
읽기만 하면 재미없잖아요...게임처럼 테스트도 하면서
단어도 공부하고 숙어도 익히며서 읽었던 내용으로
영어실력을 한번 짚어주고 넘어갈 수 있어요~

책으로 읽어보고 cd로 한번 들어보는 것도 내가 읽은 것과 발음의 차이도 느낄수 있고,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구요...시작도 중요하지만 영어공부는
꾸준히 해주는것이 정답인 것 같아요..물론 열심히 하는것도요...공부하다 지칠때도 있지만
이럴때 직독직해로 좋아하는 이야기를 읽어보면 재미도 읽고 영어공부도 저절로 되는 것 같아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고나니 다른 명작들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