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성달성 우리 아이 성교육
바른생각 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 성교육은 늘 어렵다!!!

아니, 어려운 게 아닌데~ 늘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극히 정상적으로 배워야 할 부분인데~

이 엄마도 늘 노력 중이란다!!!

어떻게 하면~ 잘 알려줄까 하고 말이지.

알성달성 우리 아이 성교육

性이 뭔지에 대해 알고 시작하는 게 먼저겠죠..

"성"이 도대체 뭐길래..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으로 느끼는지 알기 위해서는~ "성"의 개념부터 이해하고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

성이 도대체 뭐길래.... 저도 알성달성 우리 아이 성교육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이 성교육으로 고민하는 양육자들을 위해!!!

전문가들이 뭉쳐서 출판된~ 알성달성 우리 아이 성교육

성교육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일. 일상에서부터 시작하는 성교육!!!

딸래미만 세명인 우리 집.

내년이면 20살 되는 큰아이 때도 그랬고, 7살 막둥이도 마찬가지인 성교육.

사실~ 왠지 모르게 설명하기 껄끄럽네!!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지금은 책으로 알려주는 부분들이 많아서. 사실~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또 이어가고 있지만.

책을 읽다가도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해~ 전문가들은

실전 가정 성교육, 여성의 몸, 남성의 몸. 그리고 지금 시대에 맞게끔~ 성교육 등에 알려주고 있어요.

성교육에도 골든타임이 있다고 하니까!! 우리 함께 놓치지 말아요..

성교육으로 아이 인성까지 교육할 수 있다!!

인간이라면 응당 자신과 타인의 기본 권리를 인지하고 존중할 줄 알아야 하며 그것이 곧 인성!!!!

성교육은 인권 교육이자 인성 교육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책 읽으면서 이 부분이~ 제일 생각이 났네요..

인성까지!!!

성교육이라 하면 보통 성 지식을 전달하는 것만 떠오르죠.. 저도 그런답니다.

가정에서 성교육은 그 의미가 다르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정답을 제시하는 교육이 아닌 양육자가 먼저 인지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하셨어요.

언제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성 관련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우리 어릴 때도 이렇게 했더라면~

지금은 저도 많이 노력 중이에요~ 스스럼없이 물어보고, 답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말이죠.




성교육은 지식 전달이 아닌 "대화"

일방적으로 성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일은 저자와 같은 강사의 역할이고.

가정에서의 성교육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

그리고, 요즘은 미디어 노출이 많이 되죠.

그 부분도 이 책 속에서 알려줬습니다.

스마트폰 TV를 통해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준다고 해요..

매체들을 통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자극제의 성격을 더 많이 띤다고 합니다.

사실, 미디어 노출이 늦으면 늦을수록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ㅠㅠ

우리 아이들 성교육 어렵지 않아요.

가정에서부터 편안한 분위기에서~ 평상시처럼 편안하게 대화를!!!

성교육에서도 골든타임 우리 놓치지 말아요.




RHK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릎 아프기 시작하면 이 책 - 통증 없는 무릎 사용.유지.보수 완전 매뉴얼
김유수 지음 / 길벗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릎 아프기 시작하면 이 책

무릎 아픈 지가 1년도 넘은 거 같아요.

이유는 아직도 모르고 ㅠㅠ 무릎 어딘가 염증이려나.

병원도 여러 군데 다녔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야겠다 생각을 한거 같아요.

아고 내 무릎이야...





작년쯤 신랑이 연골 수술을 했어요.

축구 선수처럼 운동을 한 것인지..

연골 일부가 찢어지고, 닳고.. 아휴~

무릎에 물이 차면 빼고, 염증 생기고. 걷기도 힘들고.

알고 봤더니 연골이 ㅠㅠㅠ

그 후 무릎의 소중함을 더더 깨닫는 우리집이랍니다.





여성은 무릎 앞쪽 통증이 더 흔하다고 하네요.

여성은 대체로 골반이 커서 다리가 밖으로 약간 더 휘는데,

이로 인해 무릎이 안쪽으로 조금 돌아가면서 슬개골 관절도 무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릎 앞쪽 통증이 더 흔하게 발생하고, 외상도 자주 생깁니다.

슬개골을 잡아주는 보호대를 남성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고,

무릎을 90도 가까이 굽히는 트레이닝은 조심.

남녀가 다른 운동을 한다 하기보다는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여성은 좀 덜 굽히는 방식을 추천한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내 무릎은 앞쪽이 아니라 뒤쪽(안쪽)인데. ㅠㅠ 왜 그럴까요.

회복하는 데 오래 걸리면 노화의 시작.

60대 이상에게만 해당된다 생각했지만,

요즘은 신체의 어느 부분에서도 20대 30대에도 노화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되도록이면 회복 가능 범위를 벗어나는 손상을 최소화하고..

통증 관리 기간을 충분히 확보해도 제대로 회복해야 합니다.





신랑의 무릎 수술명은 반월상연골판 파열..

운동도 적당하게 해야 하는데.. 과격한 운동을 한 것인지.

아마 지속적으로 쌓이고 쌓이다 보니 이런 결과가 온 거 같아요.

무릎에 물이 차면 빼고, 무릎 주사도 맞고, 연골주사도 맞았지만.

다른 정형외과를 가니 소견서 써줄 테니 큰 병원으로 가라고..

갔더니 뜨악~~ 연골판이 반 이상 찢어지고 말려서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러니 계속 절뚝이고. 아휴~~

이 책은 더더욱 신랑에게도 꼭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제 무릎도 제 연령대에 비해 연골이 많이 닳았다고 해요.

과할 정도로 걸레질을 한 것이 문제인가.

사실, 성격이 그래서일까~ 발바닥에 까슬한 느낌도 싫고.

진심~ 열정 가득 걸레질을 했어요.

양가 부모님댁에는 로봇청소기 물걸레 청소기 사 드렸으면서

정작 우리 집에는~ 나는 필요 없다네 하고..

제 무릎이 지금 이 모양이 되었네요..

염증 주사 맞고 나면 괜찮긴 한데~

앞으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더 집중해서 읽어야겠습니다.




백 세까지 건강하게 달리고 싶다면 지금 바로 무릎을 관리해야 합니다.

관절 노화 방지 전문가가 알려주는 무릎 관리 매뉴얼 4단계.

제 무릎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40~50대 더 나아가 80세에도

운동을 마음껏 하거나, 북한산 정상에 올라가 희열을 느끼고.

이런 삶을 누리려면 과연 지금 할 일은?

사실 무릎 관리 정말 잘 해야지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관리를 하고 있는 건가? 생각이 듭니다.

무릎 관리를 위해서 무릎 관리 매뉴얼 4단계

1단계 원인을 제거하고 무리하지 않기

2단계 제대로 회복하기

3단계 건강할 때 최상의 무릎 만들기

4단계 좋은 식이와 회복력 만들기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제일이지만.

우리 몸이 아프다는 신호를 보냈다면, 바로 알아차리고 왜 그런지 알아야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나에게 맞는 바른 운동과 자세로.

더 이상 무릎 통증에서 벗어나도록!! 노려 해야겠습니다.

무릎 아픈 이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는 "무릎 아프기 시작하면 이 책"



길벗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 위의 낱말들
황경신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달 위의 낱말들

내리다, 찾다, 오르다, 닿다, 선택, 미래, 인연, 공포, 몽매

자동차, 오디오, 소파, 카메라, 책,

낱말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

책을 읽는 내내 어쩜 이런 글들을 써 내려갈까?

물론 그분은 작가니까..

내 머릿속에 이런 낱말들과 함께 뜻을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생각하며 달 위의 낱말들을 읽었습니다.

요즘은 출퇴근길 걷는 시간이 많아서~ 책과 함께하지 못해요.

대신, 아침 출근 전 짬짬이 독서를.

예서가 일어나기 전 독서는 꿀 맛 같은 시간입니다.

특히나 이렇게 섬세하고 감각적인 책과 함께라면.

여는 글에 작가님이 이 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기를~

아무 페이지나 마구 펼쳐 마구 읽기를 부디 바랍니다.

"선택"

제일 눈에 들어 온 글.

탄생과 죽음 사이에 놓은 선택이라는 신의 선물은.

삶을 행복하게 하기에 미흡하고 죽음을 막기에 옹졸하다.

하지만 삶을 바꾸는 것은 어쩌면 저 마지막 질문에 달려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너는 생각한다.

선택... 그냥 이 낱말 만으로도 나는 무얼 선택하고자 노력하지?




"찾다"

불완전함을 채워줄 반쪽 같은 게 있을 리 있나.

세상은 그렇게 잘 만들어지지 않았어.

아홉 살이었던 아이는, 너와 한날한시에 태어난 그는 지금 어디에 어떻게 살고 있는 거냐고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사실 전 이런 상상을 해 본 적이 없었어요..

쌍둥이.. 진짜 어딘가에 나와 비슷한 한날한시에 태어난 그가 있을까? ^^




오디오

오디오 생각하면, 왠지 내가 어렸을 땐 조금은 부유한 가정에나 있으려나 했던 물건 중 하나.

그때는 전축이라고 불렸는데.

음악이 없으면 살 수 없을 것 같은 날들.

더 나은 오디오나 스피커가 아니라, 음악이 절박했던 그 시절.

한참 가요, OST, 뮤지컬 음악 등등 일부러 내가 좋아한다는 건 찾아서 들었는데.

이상하리만큼, 음악을 듣지 않고 있습니다.

음악이 꼭 늘 함께 했던 거 같은데 말이죠.

글을 쓰는 재주는 없지만,

황경신 작가의 달 위의 낱말들을 읽으니

저도 이렇게 글을 잘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 위의 낱말들
황경신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낱말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귀여운 동물 종이접기 - 한 장으로 쉽게 접는 길벗스쿨 놀이책
다카하시 나나 지음, 정미은 옮김 / 길벗스쿨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 장으로 쉽게 접는 귀여운 동물 종이접기

오늘 너는 무얼 접고 싶니?

비 오는 주말 오후 집에 있으면서 우리는 종이접기를 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 뭐 접을까 곰곰이 생각했지요.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뉜 단계.

접고 싶은 것은 강아지였는데. 처음부터 강아지 종이접기를 하기엔 휴~

고급 단계였거든요. ^^



이렇게 별 표시로 단계가 표시되어 있으니 ^^

확인하고 종이접기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우리는 초급에 나온 동물 먼저 종이접기 시작했답니다.




준비물은 뭐가 필요하지?

어떤게 필요하지? 요기 봐봐~ 말해주면서,

우리 색종이 자로 재어 볼까 했어요.

우리 집에 있는 색종이는 길이가 어떻게 될까? 15cm 맞나?

직접 자 사용도 해보니 더 좋아합니다.



귀여운 동물들이 가득.

다람쥐 종이접기로 시작.

한 장으로 쉽게 접는 귀여운 동물 종이접기 책이 쉽게 잘 알려주니까..

걱정하지 않고~ 차근차근!!!

물론 고급 단계로 가면, ^^ 저도 좀 헷갈렸지만.

금세 또 방법을 찾았어요.



그리고, 다음은 귀여운 여우.

여우가 이렇게 귀여울 줄이야~

종이접기로 여우 접는 게 쉬웠어요.

몇 번 접는 거 알려주면 어린이집 가서 친구들 알려주면서 많이 만들던데.

이번 방학기간 끝나고 어린이집 등원하면,

친구들한테 귀여운 동물 종이접기 알려줄 거 같네요.



여우의 털 색깔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었는지.

여우의 털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했어요.

종이접기로만 끝날 게 아니라, 이렇게 바로 찾아서 여우 사진도 보여주고.


꾹꾹 눌러가면서~

최대한 비슷하게 여우처럼 꾸며줍니다.

예서 하나, 엄마 하나.. 종이접기 대결 중이에요 ㅋㅋㅋ



짜잔, 달팽이 ^^

달팽이 집을 짓습니다.

하트도 뿅뿅 표현하고요.

실제 달팽이를 키우고 있어서~ 달팽이 등껍질은 어떻게 생겼지 하면서 또 꺼내봤네요.

종이접기 실력도 쌓이지만, 동물도 많이 알게 될 거 같아요.



한 장으로 쉽게 접는 귀여운 동물 종이접기

파스텔톤의 색종이도 함께 들어있어요.

파스텔톤 색종이 사용하니, 색감이 더 예쁜 고슴도치가 완성.

종이접기는 소근육 발달에 좋다고 하잖아요.

유아기부터 쭉~ 초등학생이 되어도 쭉~ 해도 좋을 종이접기.

집에서, 엄마 아빠랑 함께 해도 더더 좋지요.

캠핑 갈 때도, 색종이랑 책이랑 들고 가면 좋을거 같네요~

실제, 거기에 살고 있는 곤충도 종이접기 하면 더 재미있을거 같아요.




색종이 한 장으로~

동물뿐만 아니라 나무, 꽃, 아기자기 소품까지~ 총 42작품이 담겨있어요.

색종이 한 장 있으면 쉽게 접어서, 재미있는 놀이까지!!!



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