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엇보다 소중한 나 나를 지키는 어린이 인문학 1
이모령 지음, 장은경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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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보다 소중한 나


판타지 도서도 좋아하지만, 이런 나를 사랑하고 아끼자는 생각이 담긴 책도 좋아하는 예자매.

나 스스로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자세.

제일 쉬운 일인거 같지만, 또한 그렇지 못하더라구요.

예자매에게도 누누히~ 나를 아끼며 살라고 소중하다고 말은 하지만.

잘 알아 들을까 싶어요.



이제 " 그 무엇보다 소중한 나" 책도 읽었으니 깨달음을 얻었길 바라며.


차례만 봐도~ 소중한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 수 있죠?

나를 지키는 어린이 인문학 1.

어른들이 꼭 알려주고 싶은 다섯 가지 가치가 담긴 이야기를 아이들이 학교나 사회에서 마주할 때

선택과 두려움 좌절 등 지혜롭게 헤쳐 나가며 당당하게 나를 지키는 방법을 제시 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부족의 이야기랍니다.

한 남자가 루카를 족장에게 고발합니다. 이유인즉 사냥이 금지 된 시기에 사냥을 했다는거였죠.

족장은 루카와 부족원들을 모이라 했지요.

그리고선 이유를 말하고,  루카를 위해 이야기를 해주라고 합니다.

그런데 헐뜯고 넌 못된 아이라고 하기 보다는.

끈임없는 루카에 대한 칭찬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부족은  사람들이 누군가 잘못을 저지르면 이틀 동안 그를 애워싸고 이제까지 그 사람이 했던 좋은일들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었습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사랑과 평화를 얻기 위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잘못을 저지르는 행동은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외침"

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정말 이렇게 이틀 동안 한다면 그 사람 마음속에 좋았던 기억이 선한 마음이 되살아나서 다시는 나쁜 행동을 하지 않을꺼 같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아프리카 부족처럼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렴.

노벨 화학상을 받은 독일의 물리학자 오스트발트는 위인이나 성공한 사람의 두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긍정적 사고와 독서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행동하는 용기.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사람이 많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다는것은 어떤 어려운 상황이나 힘든일이 닥치더라도 그걸 이겨 낼 마음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자매에게도 이런 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자라길 바래봅니다.


독서는 언제나 중요한거 같습니다.

독서는 우리에게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합니다.


나를 믿는 힘과 독서는 서로를 도우며 네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수많은 일들로부터 너를 지켜 줄거야!!!

 

 

기억하렴.

너는 누군가에게 평가받아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것을.


진짜 이 세상에 태어나서 평가 받으려고 성장하는게 아닌데~ 어느 순간 평가라는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거 같습니다.

요런 마음 내려두고, 사랑 받아야 하는 존재라는것을. 나 스스로 깨우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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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위한 컴퓨팅 사고력 천천히 읽는 책 16
채성수.오동환 지음 / 현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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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을 위한 컴퓨팅 사고력

 

 

컴퓨팅 사고력이란? = 컴퓨터처럼 생각하는 능력

컴퓨터처럼 생각한다는 말은 컴퓨터에 가장 적합한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다는 말과 같다고 합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는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된다고 하니..


요즘 뉴스에서도 많이 접하는 4차산업혁명시대.

그 시대에 발맞추어 요즘 학생들 코딩 열풍이 불고 있죠.

책 속에서도, 보드게임속에서도..


큰아이가 몇 년전 대학교에서 하는 코딩 프로그램에 참여 해본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도대체 이건 뭐지~ 했는데.

그 이후 코딩이란것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책을 지으신분들도 오랜시간 컴퓨터와 함께 일하시고 자격이 있으신분들이더라구요.


컴퓨팅 사고력이라는게 접해보지 않고서는  어렵습니다.

학습과 훈련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저절로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저 또한, 코딩은 아니지만. 계속 직장에서 활용을 하고, 아이들 또한~ 집에서 숙제를 하다보니

컴퓨터 사용하는데는 문제는 안되는거 같습니다.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려면 컴퓨터처럼 생각해야 한다고 하는데.

도통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컴퓨터로만 일을 하고 인터넷을 해왔지~ 어떻게 내가 생각을?

로봇청소기만 봐도 처음에 셋팅이 안되어 있는 경우.

청소 하는 방법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준다면 언제든지 그 로봇은 그 단어만 말을 하더래도 청소를 하게 된다는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는.

다양한 표현 방법중

모형을 통해서.

자료 분석의 결과를 표현하는것을 설계 또는 리모델링 이라고 합니다.

모델링은 상대방이 알기 쉽게.

아래 표는 날아다니는 물체의 모델링을 위한 분석 내용인데~

보면서도 날다다니는 물체를 요렇게 나타낼 수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라고는 하나~ 아직은 코딩도 소프트웨어도 익숙치가 않습니다.

거기에 내가 프로그램을 만들 수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책속의 단어도  처음 들어 본 단어들도 많습니다.


허나~ 다가 올 시대에 발 맞추어서 우리 아이들도 컴퓨팅 사고력을 갖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은근 어려울껏도 같지만~ 책도 보며 게임도 하며 즐겨보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간의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력이 필요하다고 하니~

이럴 수록 더 좋은 소프트웨어가 개발될테고요...

본인이 원하는 재미난 소프트웨어 개발하는것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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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음으로 쓴 글 이야기 - 삶을 가꾸는 글쓰기 천천히 읽는 책 15
이호철 지음 / 현북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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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마음으로 쓴 글 이야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진정한 글쓰기 교육은 글 쓰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모습을 진솔하게 들여다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을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으로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총 3갈래로 나뉘워진 목차를 들여다 보면~

1부는 마음을 다 해 꼼꼼히 살펴보고 떠올리며 쓴 글이고.

2부는 옳지 못한 일, 잘못된 일, 화나는 일을 모아 쓴 글입니다.

3부는 강하게 느낀 어떤 순간들을 곱씹어 보며 되살려 쓴 글입니다.

 

 

 

전 이 설거지란~ 시가 왠지 모르게 끌렸답니다.

퐁퐁 하나로 무지개까지~ 등장하며.

그 무지개 하나로 정말 예쁘다는 아이.


아마 우리가 보는 눈으로 들여다 보면 그냥 퐁퐁일뿐인데 말입니다.

설거지도 이렇게 예쁠 수가 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나를 때리지 마세요.

공부를 못한다고 때리고 학습지 안했다고 때리고 내가 장난감인줄 아나?

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나타내져 있는 시입니다.

요즘 학생들의 마음이 제대로 나와 있는거 같죠?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알면서도~ 부모는 왜 중단하지 못할까 싶습니다.

이 시를 보며 반성하게 됩니다..

 

 

책을쓰신 이호철 선생님은 38년 넘게 교육현장에서 "삶을 가꾸는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실천하였습니다.

진정한 글쓰기는 글 쓰는 기술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나의 삶의 모습을 진솔하게 들여다보고 그 과정 속에서 아이들이 정직하게 진실한 사람으로 키우는 것.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것 이라고 합니다.


글쓰는걸 나를 돌아보고, 조금 더 관심있게 들여다 본다면

글쓰는 기술이 아니라,

글쓰는 과정 과정 모든게 글쓰기까지의 마음이 글에 다 포함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이 하나하 써 내려간 시를 보며, 재미있기도 하고,  어머 이런 생각을 가졌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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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 회화천사 : 전치사/접속사/조동사/의문문 - 기초생활영어회화 1004표현으로 익히는 생활영어 (무료강의, 원어민 MP3 제공)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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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 회화천사

 엄마표영어로, 기초문법으로도 딱!!!


영어회화, 문법은 아무리 공부를 하고  또 하고 해도 어려운거 같아요.

이번에 만나본 생황영어. 6시간에 끝낸다.

빠른 시간안에 제 머리속으로 흡수 할 수 있다는 말일듯 해요.

책으로 전달하는것은 한계가 있기에~

이 책에는 무료강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함께 찾아서 듣고 풀어 보면 더 좋을듯 합니다.

 

이해가 안되면 넘어가라.

한 번 봐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저야 말로 정말 그렇습니다.

반복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영작하라.

평소에 하는 모든 말을 이용해서 영어로 만들어 봅니다.

아~ 영작의 세계는 너무 어렵지 말입니다 ㅠㅠ


영영사전을 활용하라.

우리집에선 항시 책상위에 사전을 꺼내둡니다.

세이펜 연동되는 사전도 함께요.


모르면 물어보라.

모르는건 창피핸 게 아닙니다.

모르면 바로바로 물어보는 습관을.

 

패턴을 연습 해보기.

최대한 빠르게 왼쪽의 한글 문장을 영어로 말해보기.

저도 빛의 속도로~ ㅎ 빠르게 말해봤답니다.

중1 딸래미와 함께하는데~

딸 아이에게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요즘 학교에서 배우고 있던 단원인듯 싶습니다.


너는 행복하니?

ㅎㅎㅎ 전  Do you happy? 했답니다.

딸램은 Are you happy? 라고 알려주네요. ^^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ㅠㅠ

한국어와 영어는 다른 구조이기에 저와 같은 상황이 발생 하기도 한답니다.

기초가 튼튼하게...

 

 

직접 영작도 해봤답니다.

모르는건 ~ 패스 하면서.

제가 생각했던거랑은 또 틀린 답이 나오더라구요. ㅠㅠ

 

 

 

영어공부는 끝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언어가 아니기에

더 파고 들고 파고 들어서~

쉽게 영어회화, 영작 하는 방법도 알려주셨으니.

학교에서 배우는 문법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이렇게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으니.

영어가 술술 나오는 그 날까지~ 함께 했음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미드영어가 있던데. 미국 드라마, 혹은 애니메이션 보면서 영어의 귀가 뻥 뚫리게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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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비룡소 클래식 9
제임스 놀스 지음, 루이스 리드 그림, 김석희 옮김 / 비룡소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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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책을 보자마자 두께에 놀랐답니다.

아서왕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니.

청소년들이 읽기에 아주 좋았던 아서왕.


아서왕 하면 생각나는게 캐멀롯과 원탁의 기사들입니다.

아마도 다들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둥근 탁자 ^^



중세 유럽시대. 정말 실존 인물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켈트족의 아서왕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풀어냈습니다.



책속에는 아서왕과 기사달의 전투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칼을 뽑아들고 용감하게 싸우러 나가는 기사들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 어디 만화에서간 들어본거 같은데.

아서왕 속 전설의 검입니다. 이 검을 뽑아 든 아서왕....



페이지 수가 많긴 하답니다. 한번 만 읽고 냅둘 책이 아니라~

전갱과 모험  가득한 이야기를 또 읽어 보면 더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을꺼 같습니다.

곧 있으면 여름방학이 다가오는데

이서왕과 원탁의 기사들 추천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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