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위한 컴퓨팅 사고력
컴퓨팅 사고력이란? = 컴퓨터처럼 생각하는 능력
컴퓨터처럼 생각한다는 말은 컴퓨터에 가장 적합한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다는 말과 같다고 합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는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된다고 하니..
요즘 뉴스에서도 많이 접하는 4차산업혁명시대.
그 시대에 발맞추어 요즘 학생들 코딩 열풍이 불고 있죠.
책 속에서도, 보드게임속에서도..
큰아이가 몇 년전 대학교에서 하는 코딩 프로그램에 참여 해본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도대체 이건 뭐지~ 했는데.
그 이후 코딩이란것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책을 지으신분들도 오랜시간 컴퓨터와 함께 일하시고 자격이 있으신분들이더라구요.
컴퓨팅 사고력이라는게 접해보지 않고서는 어렵습니다.
학습과 훈련을 통해서 점차적으로 저절로 잘 할 수 있게 됩니다.
저 또한, 코딩은 아니지만. 계속 직장에서 활용을 하고, 아이들 또한~ 집에서 숙제를 하다보니
컴퓨터 사용하는데는 문제는 안되는거 같습니다.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려면 컴퓨터처럼 생각해야 한다고 하는데.
도통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컴퓨터로만 일을 하고 인터넷을 해왔지~ 어떻게 내가 생각을?
로봇청소기만 봐도 처음에 셋팅이 안되어 있는 경우.
청소 하는 방법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준다면 언제든지 그 로봇은 그 단어만 말을 하더래도 청소를 하게 된다는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는.
다양한 표현 방법중
모형을 통해서.
자료 분석의 결과를 표현하는것을 설계 또는 리모델링 이라고 합니다.
모델링은 상대방이 알기 쉽게.
아래 표는 날아다니는 물체의 모델링을 위한 분석 내용인데~
보면서도 날다다니는 물체를 요렇게 나타낼 수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라고는 하나~ 아직은 코딩도 소프트웨어도 익숙치가 않습니다.
거기에 내가 프로그램을 만들 수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책속의 단어도 처음 들어 본 단어들도 많습니다.
허나~ 다가 올 시대에 발 맞추어서 우리 아이들도 컴퓨팅 사고력을 갖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은근 어려울껏도 같지만~ 책도 보며 게임도 하며 즐겨보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간의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력이 필요하다고 하니~
이럴 수록 더 좋은 소프트웨어가 개발될테고요...
본인이 원하는 재미난 소프트웨어 개발하는것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