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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한글 카드 100 (스프링) ㅣ 생생 카드 스프링북
신미희 지음,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달리는곰셋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생생 한글카드 100
호기심 가득한 유아시기. 딱 우리 예서시기 32개월 된 예서는
폭발적인 한글을 어디서 그렇게 습득을 해오는지~ 말하는거 듣고 있으면 정말 재미납니다.
호기심 가득할때 다양한 물건, 동물,등등을 알려주면 더 효과적일꺼 같아서...
큰아이들때 있던 단어카드는 남주고 없으니~
새롭게 예서를 위해서 만난 생생 한글카드 되겠습니다.
단어카드라 하면 하나하나 두꺼운 종이 재질에 앞뒤로 그림과 한글이 나와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것은~ 스피링북 스타일...
따로따로 상자에 들어 있는것보다 새롭게 만난 스프링북 스타일이 마음에 듭니다.
일단 가방에 쏘옥 넣어 갖고 다니다가,
하나하나 직접 보면서 카드와 매치 해가면서 보여줄 수 있으니~ 더 좋을꺼 같다 생각을 했습니다.

넘 귀여운 판다..
선글라스 낀 나는야 최고 멋쟁이!!
검정색 눈가의 털로 인해서 판다는 선글라스를 낀거 같지요..
QR코드가 있기에~ 바로 휴대폰으로 인식만 하면,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루 있는 백과사전이 나온답니다.
휴대폰을 이렇게 활용하는 방법 좋은거 같죠~~ 맨날 유튜브만 보지 말고요. ^^


우리집에서 함께 살고 있는 칸이를 생각하며...
예서는 강아지를 보면 강아지라고 했다가도, "칸" 이라고 했다가도..
우리집 강아지 이름이 "칸" 인데.. 맨날 칸아 칸아 부르니~ 강아지라는 단어 보다는 칸이라는 말 자체가 강아지인줄 안답니다.
그림 보며, 강아지라고 확실하게~ 알려줘야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밤.. 4층까지 무당벌레 녀석들이 어찌 들어오는지~
들어올때도 없는데 가끔 천정에 붙어 있는걸 볼때가 있습니다.
빨간 딱지날개에 검은 점이 땡땡!!!
그래서 더 친숙한 무당벌레 녀석~
요것도 그림 보며 다시 한번 무당벌레라 알려줬죠... QR코드 인식 해보니 바로 백과사전 뜨고요.

100개의 낱말이 머리에 쏙쏙~
일상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100개의 낱말을 간추려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카드랍니다.
한글 낱말과 함께 영어 단어도. 보너스로~ 함께 있으니~ ㅎㅎㅎ
호기심 가득한 시기 이건 뭐야~ 이건 뭐야 하는 예서에게 딱이네요.

훅 넘기다가 악어 그림을 본 예서는 악어 어디있지 하며~
칫솔을 보더니 자기꺼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