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대요 독깨비 (책콩 어린이) 23
마이클 모퍼고 지음, 피터 베일리 그림,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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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의 우리 마을에 원자력 발전소가 생긴대요


원자력발전소. 탈핵. 탈원전 요즘 참 많이 나오지요.

요즘 같은 자연재해가 많이 일어나는 우리나라에서도 원자력발전소가 더 생겨야 할지, 있던것도 중단을 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책에서도

"완전히 문을 닫았지, 8,9년쯤 됐나"

 

 

그렇게 사람들이 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히로시마의 폭탄처럼 폭발할지도 모르니까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발전소가 생기면 그에 따른 이익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발전소는 지어졌습니다.

근데 그 어마무시한 발전소는 말썽만 부리다가 묻을 닫았다고 합니다.

환경파괴를 해가며까지 만들었던 원자력 발전소는 그 후에도 방사능 누출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원자력발전소가 많습니다.

지진이 몇 차례 일어난 우리나라도 자연재해 앞에선 꼼짝도 못하는 신세이고요.

가까운 일본에서 일어난 지진피해로 원자력발전소까지 문제가 되어,

생태계파괴며 환경에도 큰 영향을 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만치 원자력은 여러가리를 파괴합니다.

다른 나라들도 앞장서서 순차저으로 원자력발전소보다는 친환경에너지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려 앞장서고 있는것입니다.

경주에 이은, 포항 지진. 그앞에 놓인 원자력발전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입니다.

환경도 살리며, 우리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그런 것을 이 책을 보고 아이들이 잘 생각해봤으면 참 좋겠습니다.

탈원전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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