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special 박종철,이한열
자신만의 멘토를 만날 수 있는 who?
다양한 인물들로 나의 생각과 행동까지도 변화 시킬 수 있는.
오늘은 박종철, 이한열에 대해서 알아 가 볼까 합니다.
박종철?
대한민국의 민주운동가입니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생회장이였던 그는
제5공화국 말기에 공안당국에 붙잡혀서 여러 고문을 받다가 죽게 됩니다.
이 사실을 은폐하려던 독재정권.
이한열?
연세대학교 학생이였으며, 반전두환운동에 가담했다고 합니다.
1987년 6월 시위 참여 중 전경이 쓴 최루탄을 맞고 사망하며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된 인물이라고 합니다.
이 분들이 있었기에 민주주의 꽃이 피어서 우리가 있게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자유를 원했던 청년들이.
학교에서 공부나 했으면 됬을지 모르겠지만.
그 분들이민주화 운동에 앞장 섰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당신은 쓰러졌어도 당신의 빛은 꺼진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꺼지지 않고 우리의 마음속에서 활활 타 오르고 있습니다.
박종철, 이한열 이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민주주의 역사에 영원토록 기억될것입니다.
예자매도 이 책을 보기전에는 생소하기만 했던,
그냥 교과서에서 책으로만 민주주의에 대해서 배웠지,
이런일이 그 시대에 있었을꺼라고는 상상도 못 해 봤다고 합니다.
그냥 말로만 들었지. 이 정도라며...
요즘 영화 택시운전사를 보며 그 시대 주범은 날조된 영화라고 하지요..
진실이 이렇게 살아 있는데 말입니다. 그 당시 기자분이 남겨주시지 않았다면 더더 묻혔을 우리의 역사..
책 속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민주화가 되지 않았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없을지도 모르니...
학생들이 왜 저래야만 했었는지~
아이들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 거 같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가 아이들이 쉽게 알게 된거 같아서 좋다고 합니다.
길이 길이 기억 될 우리 역사 속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