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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가는 길 ㅣ 천천히 읽는 책 18
김일광 지음 / 현북스 / 2017년 8월
평점 :

독도 가는 길
울릉도와 독도로 떠나요.
몇 해 전 신랑이 울릉도로 출장을 간 적이 있었답니다.
참 물이 맑다고, 물고기도 잘 잡힌다며... 그랬던 기억이.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울릉도가 생각나면 옆에 있는 독도가 생각납니다.
아이들과 한동안 독도체험관도 가서 독도의 소중함과 독도속의 역사를 일깨워 주곤 했습니다.
강치에 대해서도, 일본과 맞서싸우운 안용복 장군도.
불법으로 독도를 드나들던 왜인들을 토벌했던 수토사들. 독도의용 수비대. 괭이갈매기
독도에 대해서 알아갈게 많습니다.

울릉도 옆 작은 섬 독도.
동도와 서도로 나뉜다지요..
독도는 선착장에 약 20~30분 정도 머무른다고 알고 있습니다.
배를 타고서 멀리서라도 볼 수만 있다면. 그 멋진 독도를 저도 가서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왜 이렇게 우리나라의 독도를 자기네땅이라고 주장하는지~ 에효.

강치를 멸종 시킨 일본인들.
자기네 땅이라며 일본어부들에게 독도를 내주었답니다.
독도의 수호신 강치.
일본은 강치를 상승적읍서 사냥을 했다고 합니다.
1905년 이후 8년동안 포획된 강치는 1만4천마리라고 합니다.
일본인들은 바다사자 어렵회사를 만들어 군용배낭, 강치에게서 나오는 기름으로 비누를 만들었습니다.
멸종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었던 일본..
그러면서도 아직까지도 자기네땅이라고 우기고 있지요.
뼈아픈 과거속 역사가 있는 독도입니다.

독도의 사진만 봐도, 가슴이 요동치는거 같습니다.
독도체험관에 가게 되면, 그 날 그날의 모습이 모니터를 통해서 나온답니다.
직접 가보는게 어렵다면, 이렇게라도 독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 역사를 배우러 감도 참 좋을 듯 합니다.
책을 봤으니, 또 아이들 데리고 함 공부하러 떠나봐야겠습니다.


아직도 독도를 자기네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코를 납짝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지키고 우리땅이라는게 명백한데 말이죠.
위험한 상황 없이 언젠가는 독도의 높은곳까지 올라가보고 싶습니다.
독도는 우리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