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오페라는 무엇일까? 오페라를 어떻게 즐겨야 더더 재미날까? 오페라를 만드는 사람들은 누가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오페라가? 등등 이 책 속에는 오페라에 모든 것을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담아 놓은 듯 하다.
또한 교과연계 독서로 1학년부터 6학년 교과서 속속들이 담겨져 있다. 미리 읽어보면 학교 수업 시간에도 도움이 될꺼 같다.
판소리는 오페라와 비슷한 면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판소리를 한국의 오페라 라고도 말한다.
부침개를 한국의 피자라고 하듯이 말이다.
오페라는 대부분 유럽작품들이다. 5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오페라.
오페라 하면 마술피리, 나비부인, 투란토트 아이다 등등 나도 많이 들어 본 작품명이다.
하직 보질 못했다는게 슬프긴 하지만.
오페라는 노래로 하는 연극이라고 한다. 음악극 혹은 가극이라고 한다.
중간중간 우리가 오페라속 모르는 상식들을 지식으로 풀어놨다.
브라보와 브라바가 뭔지도 모르고 사용했었는데 또 하나 배우고 간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부모들도 몰랐던 오페라에 대해서 조금은 더 친근해질 시간인듯 하다.
오페라가 어찌 보며 멀게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우리 생활속에서도 오페라를 즐기고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