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 덩컨 1 - 아더월드와 마법사들 ㅣ 타라 덩컨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5년 7월
평점 :
품절


 

 

타라덩컨 1 아더월드의 마법사들

 

 

 

인기가 많던 책을 제목만 들어보고선 이제야 접해봤다.

책을 보면 상당한 두께로~ 언제 다 읽어보지 했는데~ 예상외로 전개가 빠르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들어서 금방 읽게 된다.

 

하루가 스물여섯시간 일년이 454일에 일곱계절의 아더월드.

우린 하루가 스물네시간 일년이 365일 사계절인데.

   타라덩컨의 주인공은 저자의 두 딸의 성격을 합해서 만들어내었다고 한다. 딸아이의 성격을 생각해 볼 수도 있겠다. ^^

    

 

한참 해리포터에 빠졌던 큰아이. 판타지 소설을 접해보고 또 몇 번씩이나 봤기에~

타라덩컨도 좋아하리라 생각하며 디밀어봤다. 두께덕분에 몇일에 걸쳐서 읽었지만.

큰아이의 최상의 답변은 “나쁘지는 않네.”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말하나보다..

좋음 좋다 나쁘면 나쁘다가 아니라 나쁘지는 않네. 언제나 이런식이다.

다양한 책을 읽어보기에~ 판타지소설도 읽어봄으로써 더 많은 상상을 해 볼 수 있음이 나쁘지 않을꺼 같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타라. 자신에게 마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할머니는 타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서인듯 하다.

​마법사들이 모여 사는 아더월드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고 마법을 갖고 있는 마법사들을 만나게 된다.

그 속에서 타라에게 있는 능력도 알게 된다.

​

참 마법이 들어가 있거나, 혹은 우리와 다른 모습의 소설 속 모습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상상을 해보게 된다.

​막대기 하나 휘두르거나 타라처럼 감정이나 생각으로 표출되거나 하는 마법들을. 판타지 소설은 끝이날때까지 궁금해진다.

 빨리 빨리 읽어보고 싶어진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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