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 걸 - 2016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비룡소 그래픽노블
빅토리아 제이미슨 지음,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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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걸

 

 

 

 

2016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롤러걸

노랑 바탕의 표지가 참 활동적 열정적이게 느껴집니다.

 

 

체험학습으로 엄마와 함께 간 롤러 더비 경기를 본 애스트리드는 방학동안 롤러더비 캠프에 등록을 합니다.

 애스트리드에겐 절친 니콜이 있습니다. 함께 할꺼 같았지만, 니콜은 발레캠프에 등록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혼자 애스트리드는 롤러더비 캠프에 가게 됩니다.

 

롤러더비가 무엇인지. 생소해서 찾아 봤습니다.

롤러스케이트를 활용하는거 같긴 한데~

롤러스케이트를 사용하여 실시하는 프로경기 라고 합니다. 1940년대 초 미국에서 시작 되었다고 하네요.

롤러스케이트 경기가 있다는것을 ㅎ 이번에 알게 되었답니다.

 

 

 

더 굳세게 더 강하게 겁내지 말고.

책을 보며 이 글이 제일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자세. 도전하는 자만이 이룰 수 있는.

롤러더비선수가 되어서~ 나만의 꿈을 이루는 애스트리드.

몸으로 부딛치면서 하기에 험난한 과정도 있을테지만, 끝까지 해네는 자세.

 

 


지금 이 선상에 있는 우리 큰아이가 생각납니다.

14살이 되었지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시점.

애스트리드 같이럼 그런 생각을 할까?

혹은 내가 너무 아이취급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

너의 꿈은 무엇일까?


아이는 아이의 성장에 맞게 잘 크고 있습니다.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하고 싶어하는것 꿈꾸고자 하는것 이루려고 무던히 노력중이랍니다.

친구관계도 아직까진 좋구요.. 

니콜과 애스트리드처럼 꼭 같이가 아니여도~ 혼자서도 꿋꿋이 잘 해 낼 수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에스트리드에게 남긴 예원양의 편지랍니다.

예원양의 생각대로 남긴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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