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3 - 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 3
미야시타 에마 지음, 고우사기 그림, 봉봉 옮김 / 가람어린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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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3-마법으로 빛나는 한여름의 추억

이웃집 마법 소녀 메이플2에 이어~~

메이플과 카에데가 어떤 추억을 또 쌓았을까? 궁금해하며 읽었답니다.

매일 저녁마다 자기 전에 읽고 있는데,

끝까지 읽고 자는 게 아니라.. 다음날이면 그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아침 등교 전에 조금씩 또 보고 있어요..




빵집을 운영하고 있는 카에데의 부모님,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인 카에데.

마법 열쇠를 주워서 메이플과 친구가 되지요.

마법학교 4학년 마법사인 메이플은 마법 생물을 좋아해요.

인간계로 유학 와서 카에데의 옆집에 살고 있답니다.

메이플에게 잔소리도 하며, ^^ 챙겨주는 동물 시종 미뇽...

타소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메이플의 삼촌이에요~ 마법 생물 마스터라고 하네요.

예쁜 등장인물들~ 순정만화 속 캐릭터 같은 느낌.

그래서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축제의 현장~ 카에데는 부모님을 돕기 위해~ 함께 했지요.

엄마 아빠는 숨 돌릴 틈도 없이 바쁘고요. "저도 도울게요" 카에데가 말하네요.

마음씨 착한 카에데.

마법 생물을 관찰 중인 메이플.

하필~ 마지막 마법 생물을 관찰해야 하는데~ 관찰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켈피라는 마법 생물인데, 이름은 캘룬.

캘룬을 관찰하기 위해선 "세이렌의 콤팩트가 필요한데.

하나만 가지고는 쓸 수가 없어요. 하필 메이플이 한 개를 잃어버렸답니다.

어떻게 관찰을 해서~ 마법 학교에 제출할지?? 궁금해지죠 ^^

한 여름밤의 메이플과 카에데는 어떤 재미난 추억을 쌓을지~

예쁜 그림과 함께 친구들의 우정을 쌓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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