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사라지고 있어 -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는 환경 탐험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엘레나 판토하.안드레아 베르가라 지음, 파블로 루에버트 그림, 김정하 옮김 / 다봄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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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사라지고 있어

책 제목처럼 우리 집이 사라지고 있다면

점점 인구도, 동물도, 자연 식물들도 줄어들거나 사라지고 있는 현실.

행동하는 어린이 시민 시리즈 "우리 집이 사라지고 있어"

예서가 읽기에는 아직 글 밥이 많아서 저와 함께 보면서 생각을 해봤어요.

지구가 아파하고 있다고. 정말 우리 집이 사라지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는 아이.





다양한 매체에서 기후 위기, 온난화, 이상 기후, 등등 접하고 있습니다.

요 며칠은 황사와 미세먼지 기사가.

어느 지역에는 물 폭탄 같은 비가.

우리가 지금처럼 산다면 지구가 정말 사라질지 모릅니다.

우리 아이들과 지금부터라도 실천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사는 곳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지구에서 태어난 지구인입니다.

우주에 있는 행성 중 하나인 지구.

그런데 점점 자연환경이 나빠지고 수많은 동식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구를 보호하는 첫걸음은 지구에 대해 잘 아는 것이니!!!

우리 함께 지구에 대해서도 먼저 알아보면 좋을 거 같아요.

지구를 보호하는 지구 탐험 여행 출발



태양계에는 해왕성, 금성, 수성, 지구, 화성, 천왕성, 목성, 토성, 다양한 별들로 이뤄져 있어요.

그 중 지구에는 다양한 생명이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봄이 되니 다양한 색을 느끼게 해주는 꽃과, 초록이들이 가득하죠.

그리고 겨울을 잘 보내고 하나 둘 보이는 동물.

이렇게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구가 점점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땅에서, 물에서, 하늘에서.

지구가 아프지 않도록 우리는 더 신경 써야 하는데, 우리 집이 사라질까 진짜 걱정이 됩니다.



지구 온난화, 빙하가 점점 녹아가고. 환경 오염 심각,

땅도 오염되고, 공기도 오염되었습니다.

쓰레기를 먹어서 소화도 안된 체 죽어가는 동물들.

마스크 줄에 목이 걸린 동물들.

이 모든 것들은 돌고 돌아 우리가 먹고. 또 사람 마져도 사라지게 할지 모릅니다.

재활용 할 것은 재활용도 철저하게.

쓰레기는 당연히 더더 줄일 수 있도록. 재사용 가능한 것은 재사용 하고요.

우주에 단 하나뿐인 지구를 아끼고 함께 돌봤으면 합니다.



다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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