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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ㅣ 스몰앤마이티 시리즈
클리브 기포드 지음, 커스티 데이비드슨 그림, 김지연 옮김 / 너와숲 / 2023년 3월
평점 :

공룡의 세계로 출발
스몰 앤 마이티 작지만 강한 지식 "공룡"
이 책을 통해 공룡에 대한 기본적인 것도 알고, 놀라운 사실도 알아보는 시간.
공룡은 파충류랍니다.
악어, 거북, 도마뱀과 같은 종류죠.
사실 파충류부터 설명하느라 ^^
파충류는 뭐냐? 공룡이 왜 파충류냐?
궁금한 거 많은 8세 어린이. 호기심 갖고 공룡 책을 함께 봤습니다.
공룡은 지구에서 1억 4000만 년 전부터 살았어요.
오래전에 멸종해서 지금은 없지만,
우리는 영화, 책, 매체를 통해서 공룡과 공룡이 살던 시대를 알게 됩니다.
공룡은 덩치가 크고, 천천히 움직이며 비늘로 덮인 괴물이라고만 생각했지만.
과학적으로 연구를 하면서 공룡의 종류도 다양하고 크기도 다양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시무시한 도마뱀이라는 의미의 공룡 (Dinosaur) 1842년 영국의 생물학자 리처드 오언이 처음으로 사용했어요.
700종의 공룡에게 이름이 붙여지고, 지금도 새로운 공룡 화석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트리케톱스는 미니밴보다 커다랗습니다.
길이는 9미터 경주용으로 사용하는 아주 큰 픽업트럭인 몬스터 트럭보다 무거운 6톤에 이르는 거대한 공룡이에요.
마멘키사우르스의 몸길이는 테니스장보다 더 긴 24-26미터에요.
디플로도쿠스의 입은 못 모양의 이빨로 채워져 있어서 나뭇가지를 자리고 잎을 떼어 먹을 때 아주 편하답니다.
우리가 공룡이다 하면 흔히 말하는 티라노사우루스
가장 유명한 사냥꾼 공룡이죠. 티라노사우루스 이름은 폭군 도마뱀이라는 뜻이에요.
무시무시한 최상위 포식자. 눈 크기가 테니스 공만 해서 먹잇감을 잘 찾을 수 있다고 하네요.
스트루티오미무스는 가장 빠른 공룡들 중 하나네요. 거대한 타조처럼 생긴 공룡

늘 궁금했습니다.
아니 1억 몇 만 년 전~ 살았던 공룡에 대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지구에 살던 생물의 뼈나 발자국 등이 땅속에 오래 묻혀 있다가 발견되는 것을 화석이라고 해요.
대부분 암석으로 발견되죠.
우리는 그 화석을 통해 선사시대 공룡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캐나다 로열 티렐 박물관에는 16만 개가 넘는 놀라운 화석들이 전시되어 있고,
중국 산둥성 천우 자연박물관에는 수천 종의 공룡 화석이 보존되어 있어요.
신비로운 선사시대로~
책도 읽고, 박물관도 직접 가서 눈으로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너와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