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pe-Clean 알파블록스 썼다 지웠다 ABC
파닉스로 유명한 알파블록스 캐릭터.
썼다 지웠다 하면서 알파벳을 배웁니다.
어린이집에서 주 2회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영어수업을 하고 있어요.
집에서도 복습 할 수 있게끔 교재 보내주시는데,
늘 방치 중!!!! 반성합니다 ^^
CD도 틀어주면 배운 거 잘 따라 하는데~ 다시 마음을 잡고 시작해야겠어요.

4월부터 예서는 화상영어 체험 수업을 하고,
다른 나라 사람과 말하고, 듣는 게 재미있어 해서 쭉 수업을 신청해서 공부 중이랍니다.
물론, ^^ 제가 옆에서 같이 하지요.
아직은 못 알아 듣고, 계속 반복 중이지만
어린이집에서 배운 단어, 화상영어 시간에 배운 단어만큼은 발음이 좋아요!!!
계속 반복적으로 하니 귀가 들리는지 ^

허나~알파벳 쓰기는 아직....
기왕이면 쓰기도 함께하면 좋을 거 같다 생각에..
Wipe-Clean 알파블록스 썼다 지웠다 ABC 책과 함께 했어요.
알파블록스 친구들과 알파벳 쓰는 순서를 익히면서 따라 쓸 수 있답니다.

한글 처음 배울 때처럼, 영어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알파블록스는 영어 읽기 학습을 위해 제작된 파닉스 프로그램이래요.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알파벳 쓰는 시간!!!
캐릭터가 재미있어서 그런지, 따라 써 보는 것도 즐거워 하네요.

연필로 쓰고선 지우는 거 힘들죠.
Wipe-Clean 알파블록스 썼다 지웠다 ABC 교재는 펜과, 지우개가 함께 있어서
썼다 지웠다 하면서 알파벳을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어요. 큰 장점이랍니다!!!
알파벳 쓰다가 선을 삐져 나가도~ 당황하지 않고 ^^

펜으로 쓰고선 지우개로 지울 때도 깨끗하게 지워져서 좋네요.
아이와 함께 하면서 저도 영어 배우고 있지요 ^^
학창 시절에 좀 더 열심히 할 것을 후회하면서 말이죠 ^^
출력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Wipe-Clean 알파블록스 썼다 지웠다 ABC 교재로 썼다 지웠다 무한 반복하면서~
종이 낭비도 줄이고 ^^ 어디든 갖고 다니면서 재미있게 배우면 좋을 거 같아요.

펭귄랜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