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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 - 재생 에너지 ㅣ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해리엇 브런들 지음, 이계순 옮김 / 풀빛 / 2021년 12월
평점 :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
재생에너지.
햇빛, 바람, 바닷물 같은 것은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런 자원에서 얻은 에너지는 맑고 깨끗하게 해 준다 하니.
어떻게 이 자원을 활용할지 알아봐야겠어요.
지금부터 우리 아이가 환경을 살리는 앞장서는 아이로 클 수 있도록!!!

19살 큰언니가 이 책을 보고 있는 예서를 보자마자.
오~ 좋은 책 읽고 있네 합니다.
멸종 동식물, 기후변화 그런 쪽으로 관심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막둥이 동생이 보는 책을 보고선 좋은 책이라며. ^^

바람으로 어떻게 전기를 만들까?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을 자원에서 얻은 에너지를 재생 에너지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대부분 화석연료에서 나온대요.
이게 또 환경오염을 시키고요.
석탄, 석유, 천연가스 같은 것들이 화석연료입니다.
천연가스는 앞에 천연이 붙어서 좋은 에너지 자원이라고 생각했는데.
화석연료 중 하나네요.
하지만 오랜 옛날에 살았던 동식물이 땅에 파묻혀서 만들어진 이 화석 연료도
너무 많이 사용해서 곧 있으면 다 떨어질 거예요.
환경오염의 주된 원인이기도 하니까!!!! 대체할 에너지 자원을 찾아야 할 거 같아요.

바람을 이용해서 에너지를 얻는다.
강원도 제주도 가면 잘 보이는. 양떼목장 가니까 정말 잘 봤는데 말이죠.
바람이 부니까 엄청 빠르게 돌아가는 커다란 기둥에 날개가 세게 달린 풍력 발전기.
바람을 에너지로 만든답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 세운다고 하네요.
그래서 도심에서는 제대로 못 본거 같아요.
산 혹은 바다 등에 설치된 것을 더 많이 본 듯합니다.
그리고 태양을 이용해서 에너지를 만들죠.
태양 전지판을 이용해서 전기로 바로 바꿀 수 있도록.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에 설치를 많이 한답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다 좋다 하는 이 재생에너지도.
지구에는 좋지만, 문제점이 있어요.
해가 나지 않거나. 제 생각이지만 미세먼지로 정말 뿌옇거나 흐림 상태이면
해가 제대로 보이질 느껴지지 않는데 과연 가능할까? 생각도 듭니다.
바람도 불지 않는다면,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화석연료 사용을 점점 줄여야겠어요.
각국 나라에서도 환경을 생각해서 다양한 재생 에너지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만들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그렇고요.

우리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습관들이기 나름이니까.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한다거나,
사용하지 않는 불은 바로바로 끈다거나. 플러그도 뽑는 습관을.
환경도 생각하며, 에너지 절약도 생각하며!!!!
풀빛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