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37
허재호 지음, 배재근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요즘은 환경, 기후변화 관련에 대해서 많이 나오고, 더더 관심을 갖고 있는데.

환경에 더 힘쓰는 환경부에서 어떤 직업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을 읽었답니다.

앞으로 세상을 살아갈 아이들은 환경, 기후변화, 지구지킴이를 하면서 더 살아야 할 텐데~

스스로도 노력하면서 관련된 직업도 가져보면 좋을 거 같다 생각을 했습니다.



병들어 가는 지구.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정한 날인데,

이게 민간의 시민운동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책을 읽으며 저도 배웁니다.

등장인물 호동, 이채 외에 여러 인물들과 함께 지구를 지켜봅시다!!

으악 이게 무슨 냄새야!!!

저도, 코가 참 예민한 편인데~ 다른 사람이 잘 못 맡는 냄새도 잘 맡는 편이랍니다.

요즘 악취가 난다는 두 친구.

날씨가 더워져서 더 심해진 거 같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 냄새는 어디서 나는 걸까?

동네 하천을 갔는데 글쎄. 뭘 버린 것인지~

더 이상 참지 못할 악취로 그만 빨리 가자고 합니다.

아니 누가 환경을 오염시키는지!!!

아직도, 이런 사례가 종종 뉴스에서 나옵니다.

저게 다 돌고 돌아서 나에게 올 텐데 말이죠.

먹는 것을 통해, 공기를 통해서 말이죠.

이 친구들은 어디서 생긴 오염인지, 악취인지 범인을 찾으러 갑니다.

그러면서 수질오염에 대한 문제와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수질변화와 특성을 파악하는 분을 만나게 돼요.

수질관리 기술자랍니다. 수질 오염 방지시설을 감독하지요.

우리 힘을 합쳐서 범임을 잡아야겠죠!!!



환경부는 자연환경 및 생활환경의 보전과 환경오염 방지에 관한 사무를 담당합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점점 늘면서 환경부 역할이 아주 중요해졌어요.

한국환경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립생태원 등등 산하 공공기관이랍니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인지 미세먼지, 황사 소식이 덜 들리는 거 같아요.

미세먼지, 황사 또한 환경오염의 주범이죠. 우리의 건강까지 위협하고요.

이처럼 대기의 오염 상태를 측정하고 대기 환경을 개선, 현재의 대기뿐만 아니라 미래까지 생각하고.

대기오염을 막기 위해 개선 방법과 연구를 하는 대기 환경 기술자.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 책을 읽다 보니, 다양한 직업이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각종 공사 현장에서 나는 기계 및 장비의 사용으로 발생하는 소음 진동을 측정하는 소음진동 기술자.

내 집 앞에 공사현장이 아침 시작 전부터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공사를 시작하죠. 종종 이런 민원을 볼 수 있어요.

이럴 때 필요한 소음진동 기술자..



정보 더하기 코너에서는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면서 했던 일.

영화와 관련된 환경 이야기 등등을 알려줍니다.

저도 영화 속 환경 이야기를 읽다 보니 제가 봤던 "인터스텔라" 영화를 소개하더라고요.

지구를 살리고, 우리의 환경을 생각하면서 관련된 영상도 보면 좋을 거 같아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자유학년제를 위한 미래 교육 Job? 시리즈.

오늘은 Job? 나는 환경부에서 일할 거야!를 읽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하면서, 수질관리 기술자, 대기 환경 기술자, 토양 환경 기술자 등등

환경 관련 직업을 생각할 수도 있으니~

학습만화 형식으로 되어 귀에 쏙쏙, 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국일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